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솔직히 무섭다. 매달 600만원 적자”…‘40억원대 건물주’ 이해인, 무슨 일이
72,255 322
2026.03.16 10:42
72,255 3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0601?sid=101

 

배우 겸 크리에이터인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후 겪고 있는 경영난을 고백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겸 크리에이터인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후 겪고 있는 경영난을 고백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배우 겸 크리에이터인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후 겪고 있는 경영난을 고백했다.

이해인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 이자 1200만원 월 임대료 600만원”이라며 “여러분들이라면 버티시겠습니까 파시겠습니까”라고 썼다.

이어 “혹시 상가 찾는 분 있으시면 DM이나 메일로 문의 주세요”라며 “공실 채우는 과정을 계속 공개해 보겠다”라고 했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 2월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속사정을 전했다. 그는 당시 자신의 SNS에 ‘40억 건물의 현실’이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그는 “32억 대출, 계약서 쓰던 날 손 떨렸어요”라며 “밤마다 이자 계산하고 잠 못 자고, 그래도 내 선택을 믿을 거예요 ‘32억 = 인생 투자’ 생계형건물주, 응원해주세요”라고 썼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40억 건물 샀다고 하면 다들 부러워하지 않나. 근데 사실 32억은 대출”이라고 했다.

이어 “솔직히 도망치고 싶었지만 도망치지 않았다. 32억 빚도 내 인생의 일부, 인생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잘 지켜내서 나만의 길을 더 크게 만들겠다. 생계형 건물주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현재 임대율은 50%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대해 이해인은 “현재 임대가 반밖에 안 차서 월세 수익은 600만 원”이라며 “결국 매달 600만 원을 사비로 채워 넣어야 하는 상황이다. 공실이 6개나 있어 솔직히 무섭다”고 토로했다.

(중략)

 

 

 

 

 

40억 건물인데 32억 대출이 더 신기함.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3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2 04.19 24,8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6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671 기사/뉴스 서인영, 과거 행동 반성 "같이 일하지 말라고 소문도…선 넘는 기계였다" (유퀴즈) 13:26 297
3048670 기사/뉴스 [단독]대낮 흉기 들고 돌아다닌 남성 체포…“수면 장애라 기억 안 나” 13:25 157
3048669 이슈 코난 무리수.gif 6 13:25 291
3048668 기사/뉴스 경주 유명 난임 한의원, 알고 보니 130년 가업…고조부 시절 하루 매출이 "소 한 마리" 13:25 504
3048667 이슈 뇌 야바위 1분 정리 [닥터신] 1 13:25 143
3048666 기사/뉴스 15살 소녀 불러낸 30대, 그 집엔 20대 여성 '시신' 있었다...무슨 일이 2 13:24 346
3048665 이슈 강등 확률 56%까지 올라온 토트넘 13:23 184
3048664 이슈 경남 CU 진주물류센터 투쟁 중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보도자료) 6 13:23 574
3048663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경쟁만큼 재밌는 강등권 경쟁 3 13:23 176
3048662 정치 검찰 흑역사 조작수사 희생양 김용 출마 기회가 필요한 이유 13:23 79
3048661 이슈 나이들어 들으니 다르게 들린다는 슈주 노래 4 13:22 507
3048660 이슈 늦은 꽃샘추위로 오늘 밤 일부 지역 한파 주의보 발령 10 13:21 716
3048659 이슈 엔시티위시 시온 X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Ode to Love 챌린지 1 13:21 129
3048658 유머 학대 받았는지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7 13:21 982
3048657 유머 이탈리아 사람들이 경악할 컴포즈 커피 메뉴 25 13:19 2,507
3048656 이슈 축구 커뮤에서 욕 많이 먹는 수비수.gif 5 13:19 526
3048655 이슈 NBA 최장 연패 기록을 세운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13:18 131
3048654 이슈 기무라 타쿠야 90년대 BAPE 패션 2 13:16 870
3048653 기사/뉴스 기자가 3주간 먹어봤더니…‘먹는 알부민’실제 효능? 6 13:16 904
3048652 이슈 씨네플레이 최근 TV드라마 별점 9 13:14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