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천만 감독' 장항준, 전작 '리바운드' 4월 3일 재개봉
1,446 21
2026.03.16 09:42
1,446 21
OrowpR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는 16일 "리바운드(감독 장항준)가 개봉 3주년을 맞아 오는 4월 3일 재개봉을 확정했다"며 "올봄 극장가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개봉한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당시 서툴지만 농구를 향한 진심이 가득한 농구부 코치로 완벽 변신한 안재홍과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중앙고 루키즈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가 땀과 열정이 살아 있는 청량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장항준 감독은 지난 2월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최근 천만 관객 돌파를 달성하며 흥행 감독 반열에 올랐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공을 잡아 올리는 농구의 '리바운드'처럼 장항준 감독 역시 스스로의 리바운드를 증명해 낸 셈이다.

이에 장항준 감독이 특히 애정을 쏟았던 '리바운드'가 재개봉된다는 소식은 더욱 의미가 있다. 특히 장항준 감독의 전작을 궁금해하던 관객들에게 이번 재개봉은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기하면 실점이 되지만 다시 잡으면 리바운드가 된다"는 문구처럼 포기하지 않는 청춘들의 메시지를 전하는 '리바운드'는 4월 3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29/0000481550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9 00:05 16,3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733 이슈 핑계고 100회 특집 조회수 근황 1 17:40 219
3022732 기사/뉴스 [단독]커피값 상승 배경에도 불공정행위?…공정위, 동서식품 조사 착수 2 17:39 159
3022731 기사/뉴스 [단독] '꼼수 사용' 판친 해경 체력증진비 1 17:38 141
3022730 기사/뉴스 이프아이, 4월 컴백 확정…제작진 전면 교체 '승부수' 17:37 104
3022729 유머 주인님 그 똥구멍녀석은 가짜예요 3 17:37 779
3022728 이슈 정혜성 느낌있다는 임성한드 여주 백서라.jpg 2 17:37 594
3022727 이슈 직장에서 병가 쓰고 해외여행 가는 게 잘못된 건지 논란 31 17:36 1,356
3022726 기사/뉴스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잇따라 호주 망명 철회 2명만 잔류 17:36 168
3022725 기사/뉴스 [단독] DDP앞 'K팝 거리'…동대문 일대 'K컬처 핫플'로 만든다 1 17:35 147
3022724 유머 2014년에 출판된 어느 책 (나무야 미안해..) 5 17:35 679
3022723 기사/뉴스 사막의 빛 프로젝트 10여개국 하루만에 "OK", "이게 한국" 박수 터졌다 17:34 371
3022722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보아가 예명으로 작사 작곡 코러스까지 참여한 박지훈 앨범 수록곡 3 17:34 507
3022721 기사/뉴스 [속보] 경찰청 "'남양주 스토킹 살해' 부실 대응 감찰조사 착수" 5 17:34 232
3022720 기사/뉴스 "오스카, 케데헌 차별했다?"…아카데미, '1분컷'의 전후 17:33 385
3022719 이슈 대한제국 황실 문양 재해석했다는 오늘자 이재 오스카 의상 23 17:31 2,717
3022718 이슈 대한민국만세 삼둥이 근황 16 17:31 1,031
3022717 유머 넉살: 얼마 전에 와이프가 그러더라고 7 17:30 1,787
3022716 유머 전쟁에 대한 속담.jpg 17:30 478
3022715 이슈 천억 유산에 온 집안 박살나는 구나… 37 17:30 4,319
3022714 이슈 지난 25년간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라인업.gif 17:29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