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비흡연자들은 사실 공짜로 담배를 피고 있었음.jpg

무명의 더쿠 | 08:56 | 조회 수 4380
qmSJJW

이게 왜? 나 흡연자인데 난 꼭 흡연실에서만
피우고 손도 잘 씻고 향수도 뿌리고
길빵도 안함;;;; 난 말하기 전까진
나 흡연 사실 모를 정도로 냄새도 안남;;;
나 땜에 간접흡연 하는 거 아닐걸???

= 이거 소용엄씀




엄청 빡시게 관리하면서 피해 안가게 담배 펴도
옷이나 피부 체내에 남은 니코틴이 있어서
무족권!
다른사람에겐 간접흡연이 된다고 함.


실예로 밖에서 담배 핀 아부지가
집에 왔을 때 아기에게 간접흡연 효과가
생긴 실험 결과도 있다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3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모텔서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붙잡혀…주사기 1500개 발견
    • 10:35
    • 조회 164
    • 기사/뉴스
    • 올해 처음으로 개인 오스카를 수상했다는 감독
    • 10:35
    • 조회 228
    • 이슈
    • 외국 어느 학원의 공고문
    • 10:33
    • 조회 688
    • 유머
    6
    • [단독] 여자 화장실 거울에 비친 낯선 남성...용변 훔쳐보던 40대 덜미
    • 10:33
    • 조회 285
    • 기사/뉴스
    6
    • 엘리트였는데 남자 잘못 만난 일본 왕비 일생
    • 10:32
    • 조회 854
    • 이슈
    10
    • 디즈니, 4년 연속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놓쳐
    • 10:30
    • 조회 773
    • 이슈
    11
    • ‘병역법 위반’ 송민호, 102일 무단결근 재판 미루더니…이동휘 시사회 등장 [SD이슈]
    • 10:30
    • 조회 803
    • 기사/뉴스
    11
    • 유럽에서 소매치기를 당하기 쉬운 장소 TOP10
    • 10:29
    • 조회 505
    • 이슈
    2
    • 모르는 일본인이 시비거는데 그냥 개 웃김 짤로 써야겠다
    • 10:28
    • 조회 866
    • 유머
    7
    • 이번에 미국 가서 또 일 잘하고 온 김민석 국무총리.jpg (트럼프, 쿠팡 문제 등)
    • 10:28
    • 조회 601
    • 정치
    14
    • 원균이 개잡장이어서 벌어진 의외의 나비효과
    • 10:26
    • 조회 605
    • 정보
    1
    • 영국이 만든 세계 최초 문화
    • 10:26
    • 조회 1387
    • 유머
    7
    • 월요병 진짜였네...주말·연휴 뒤 첫 평일, 병원밖 심정지 10% 늘어
    • 10:24
    • 조회 301
    • 기사/뉴스
    • tvN 주말 예능 <방과후 태리쌤> 시청률 추이
    • 10:23
    • 조회 1428
    • 이슈
    8
    • [공식] '탈세 의혹' 차은우, 군복무 중 일본서 사진전 연다 "2년전 계약한 프로젝트"
    • 10:22
    • 조회 1270
    • 기사/뉴스
    21
    • 카메라 ㄹㅇ 잘 잡아서 흡족한 켈리클락슨쇼 아이들 'Mono'
    • 10:22
    • 조회 382
    • 이슈
    • '천만 감독' 장항준, 또 미담…김수진 "남편 아팠을 때 털어놨더니"
    • 10:19
    • 조회 1251
    • 기사/뉴스
    1
    • 카카오페이 퀴즈 3개
    • 10:18
    • 조회 467
    • 정보
    21
    • 포미닛 전지윤, 비밀리에 웹소설 작가 데뷔 “정체 공개 조심스러워”
    • 10:18
    • 조회 10646
    • 기사/뉴스
    150
    • 임성한 유니버스는 26년에도 항시 계속 된다
    • 10:16
    • 조회 456
    • 이슈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