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역대 톱7 진입
1,229 4
2026.03.16 08:13
1,229 4

MFvfGq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40일 만에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일일 관객 수는 47만 8177명, 누적 관객 수는 1346만 7844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만에 약 200만 명의 관객이 늘었다.누적 1346만 명을 넘기면서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7위에 올랐다. 역대 6위인 '겨울왕국2'(2019, 1376만), 역대 5위인 '어벤져스: 엔드 게임'(2019, 1397만)'의 기록을 뛰어 넘는다면 '톱5'에 진입하게 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역대 34번째 천만영화로 등극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5167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83 04.20 13,8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8,4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8,2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661 이슈 ATiiSSU 인스타그램 (feat. 스키즈 필릭스) 12:02 2
3049660 이슈 [영화 와일드 씽] 트라이앵글 'Love is' MV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12:00 64
3049659 이슈 혼자 생일 케이크 먹기 외로워서 실바니안 패밀리를 초대했는데 1 12:00 242
3049658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2:00 56
3049657 이슈 <Love is> 2026.04.21(KST) 12:00PM 응원법 ❤️💚💙 (영화 와일드씽) 12:00 23
3049656 이슈 아오이 유우 포켓몬스터DP 광고 12:00 87
3049655 기사/뉴스 갯바위서 쉬던 女 소름…혼자 대부도 간 60대 고립 무슨일 1 12:00 314
3049654 이슈 저급한 인방녀들이 점점 양지로 올라오는게 싫음.twt 12 12:00 588
3049653 기사/뉴스 강릉 앞바다 떠도는 ‘안목이’, 먹이 찾아왔다가 길 잃었나 11:58 476
3049652 유머 슈스 해달 키라쨩 오늘 생일 기념 보노보노 축전 11:57 146
3049651 기사/뉴스 4월 1~20일 수출 49.4%↑ '역대 최대'…반도체 182% 급증 2 11:56 116
3049650 기사/뉴스 BTS 공연에 쓰인 ‘공공예산’은 정당한가 6 11:56 295
3049649 기사/뉴스 [단독]서울 초등학교 등굣길 등장한 '바바리맨'…20대 남성 입건 1 11:56 253
3049648 이슈 이달의 소녀 출신 이브 스포티파이 상황...jpg 11:55 412
3049647 기사/뉴스 트럼프 "22일 저녁 휴전 만료…합의 없으면 연장 가능성 매우 낮아" 1 11:55 125
3049646 이슈 11년전 아이유 평가.jpg 11:55 433
3049645 이슈 일본 여자축구선수 엔도 준.jpg 11:54 196
3049644 유머 1,20대에 죽는건 너무 아까워 11 11:54 803
3049643 이슈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손현주, 이 조합 美쳤다..대본 리딩 현장 2 11:53 293
3049642 이슈 피아니스트 에프게니 키신의 13세때 공연 2 11:53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