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미녀' 고윤정 "예뻐서 인생 편하다" 쿨 고백 ('마니또 클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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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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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윤정아 너 좋겠다. 너희 어머니 예쁘셔서. 우리 못생겨서 창피하냐”고 물었다. 박명수가 “윤정아 예뻐서 좋냐”고 묻자 고윤정은 “좋은 것 같다. 너무 편하다”고 솔직하게 답해 회원들을 당황하게 했다.
홍진경이 “윤정아 예뻐서 불편한 거 하나라도 제발 얘기해달라”고 하자 박명수는 “진경아, 너는 못 생겨서 불편한 거 없냐”고 놀렸다. 홍진경은 “아우 짜증 나! 몸도 힘들어 죽겠는데 못생긴 애들끼리 서로 돕고 살아야지 공격하면 어떡하냐”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315n16116?mid=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