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EQWDFIaFIH8?si=8gW6spDgHEYKnM0M
근본적인 개혁은 사실 정권을 빼앗기지 않는 것
그래서 윤석열 같은 인물이 나오는 건 일종의 휴먼 에러라는 거예요
정권이 바뀌어도 안전한 시스템은 없습니다
지금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등이 말하는 안이 아니라 그분들 할아버지 안이 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막을 수 없느냐? 정권이 바뀐다는 건 결국 대통령 권력을 쥔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대통령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검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예 그런 세계관이에요
그럼 내가 내일부터 검찰을 만들자고 할 수도 있고요 설령 그게 안 된다 하더라도 내가 정적 제거를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없네요 대신 중수청이 있습니다 경찰을 지휘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경찰이나 중수청이 과거 대검 중수부나 특수부가 하던 방식으로 수사하면 되는 겁니다
영장 청구권이나 기소권이 없으니까 통제할 수 있다고도 말하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검사도 결국 내 지휘 아래 있는 거니까 경찰이나 중수청이 표적 수사로 사건을 만들어 오면 그걸 기소하면 되는 거잖아요
더 나아가 이렇게까지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검사와 중수청이 함께하는 합동수사본부를 만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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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검찰개혁은 정권을 안 빼앗기는 건데
가짜뉴스까지 뿌리며 대통령 흔들기할 뿐만 아니라
지들 뜻대로 안 하면 노통처럼 될거라고 협박까지 함

노무현 재단에서 작년, 재작년 3월 12일에는 안 올렸는데
올해 3월 12일에 노통 탄핵 영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