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않는 불후의명곡 무대.jpg
1,366 1
2026.03.16 00:30
1,366 1
yPhrAd

fjTJOg

PjWqUl

fAAGbO

HAcOgP

wQJeUH

MbAaDJ

xBDLKw

dLUlVy

ETtMCt

TIXcBc

https://youtu.be/tlRNcshk_hM?si=SnyNjq8zL2ukrlwv


윤산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배우분 나레이션부터 여보 안녕히잘가시게 

이 감정선까지 보는데 내내 울컥함 ㅠㅠㅠㅠㅠㅠ


이 노래는 언제들어도 슬픈거같아..


산하가 부르니까 빈이생각도 나고 어떤심정으로

불렀을지알거같아서 더 와닿았던듯


https://x.com/erio777/status/2033151318492320252



https://x.com/ddnonly/status/203314485377809232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81 00:05 3,3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7,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9114 이슈 발로란트 마스터즈 산티아고 농심 레드포스 우승 2 06:03 536
1679113 이슈 지난해 서울에서 가장 붐빈 지하철역 TOP 5 (약간 의외의 1위?).jpg 20 05:55 2,383
1679112 이슈 남편이 바람 피우고 혼외자 낳았는데 22 05:26 5,527
1679111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1000m 금메달 개인전 2관왕 7 05:13 734
1679110 이슈 의사들이 아메리카노를 안먹는 이유 12 05:13 3,301
1679109 이슈 메인급 인기는 아니지만 매니아층 상당히 두터운 라면들. 이중에서 덬들이 좋아하는 라면은? 38 05:01 972
1679108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1500m 금메달, 개인전 2관왕 12 04:11 1,349
1679107 이슈 캐나다 SFU 교수가 이란 왕정/이스라엘 지지 파에 살해당함 11 03:53 3,168
1679106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 4 03:06 665
1679105 이슈 명곡을 뿌리고 떠난 영화 14 02:58 3,234
1679104 이슈 보기만해도 없던 폐소공포증이 생기는 영상... 10 02:56 2,131
1679103 이슈 이탈리아에 있는 주세페 메아차 나선 통로 4 02:52 1,174
1679102 이슈 슬라임덬들 진심 탄식하는 영상... 14 02:51 2,952
1679101 이슈 외국인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 물가 20 02:47 3,978
1679100 이슈 난생 첨보는 방식으로 머리 감겨주는 시골 미용실 16 02:41 2,741
1679099 이슈 인워 결말이 얼마나 충격이었냐면 영화 끝나고 다들 아무말도 안하고 나갈때 웅성웅성 거리면서 13 02:36 3,105
1679098 이슈 어릴적 엄마가 참 대단하다고 느꼈던 것이 아빠랑 싸운날에도 꼭 집안일을 하셨다. 8 02:30 2,040
1679097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나도 여자예요" 02:24 358
1679096 이슈 셰프앞에서 셰프연기하는 곽동연ㅋㅋ 6 02:24 1,797
1679095 이슈 매일 아침이 정형돈 2 02:21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