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팝 시장 이해도가 높아보이는 민희진의 빌리프랩 표절, 하이브 품평 문건 항의 메일내용
1,862 16
2026.03.15 21:22
1,862 16

 

 

 

 

<빌리프랩의 뉴진스 모방 기획 결과에 따른 항의, 시정조치 요구>

 

 

 

yQroNq

jVXaVS

nEmrWs

 

 

 

 

 

 

 

- 벤치마킹이라는 허울 아래, 유사성으로 주목을 받은 뒤 곧 서서히 차이점을 강조하며 분위기와 흐름을 교묘하게 이끌어 가다가 훗날 인기가 생긴 뒤엔 모르쇠로 대응하는 행태

 

- 아이러니하게도 표절을 의도할수록 100% 모든 것을 똑같이 카피하지 않는다는 속성을 이제는 대중들도 알고 있습니다.

 

- 불필요하게 끌려나온 뉴진스 언급량만큼 아일릿이 바이럴 된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표절 여부에 대한 분별력이 희석될 수 있는 점, 대중들이 과한 바이럴에 염증을 느낄 즈음 약간의 변주를 만들어 그 다음은 "거봐, 다르다니까"로 또 다른 여론을 형성할 것이 경계되고 우려스럽습니다.

 

- 교묘히 이용하고 발뺌하려는 의도가 윤리적으로는 더 문제

 

- 제가 이해한 멀티 레이블 체제의 본래 목적은 다양한 창작활동의 존중과 활로 개척으로 더 많은 가능성을 창출하는 것이지, 자회사의 것을 모회사가 아무 때나 함부로 가져다 쓸 수 있다는 합의가 아니었습니다.

 

 

 

 

 

 

 

 

 

 

 

 

 

 

 

 

 

 

 

 

 

 

<하이브 내부 리뷰 문건 항의 메일>

 

 

dyncFD

 

TVdBBA

 

 

 

- 리뷰의 평가 기준이 모호하여 형평성 없는 기준으로 리뷰어의 입맛대로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

 

- 어떤 팀은 긍정적인 부분만 끌어내 언급하고 어떤 팀은 (특히 타사의 경우) 애써 부정적 부분만 부각시키는 것은 비단 저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 주요 골자를 다루지 않고 시시콜콜한, 그것도 소수 팬덤 의견으로 치부할 만큼의 하듯 중요치 않은 내용

 

- 리뷰의 내용이 제가 느낄 땐 마치 어떤 팬덤이 쓴 개인 일기 같다는 생각

 

- 혹여 외부에 이런 편파적 리뷰가 내부적으로 매주 공유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기라도 한다면 또다른 의미에서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것 또한 지적합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509 03.13 39,5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5,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930 정치 이 대통령, 초선 만찬서 “지나친 개혁은 과유불급… 헌법상 검찰총장 명칭 어떻게 바꾸냐” 22:44 29
3021929 기사/뉴스 무안공항 인근 배수로서 희생자 유해 추정 백골 발견 15 22:42 1,306
3021928 이슈 어릴 때 게임 중독이었다는 남의사 5 22:41 743
3021927 기사/뉴스 “커피 한 잔 값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다이소 가성비 IT기기 써보니 [신상 언박싱] 2 22:41 479
3021926 유머 [여자축구 아시안컵] 지소연이 부려 먹을걸 예상한 김혜리 선수의 반응 22:40 174
3021925 정보 이란 이슬람 시아파의 저항의식이 높은 이유 배경 2 22:40 447
3021924 이슈 19년 전 오늘 발매된_ "비밀번호 486" 4 22:37 121
3021923 이슈 [냉부] 63회 예고 - 1년만에 돌아온 최강록✨ (w. 나나 & 규현) 13 22:37 1,110
3021922 이슈 뷔페 딸기 축제 기간 딸기상태 컴플레인 건다 vs 안건다 36 22:35 2,706
3021921 이슈 2002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안현수, 오노를 이기고 금메달줍줍한 브래드버리가 바다에서 한일로 훈장을 받은 이유 2 22:35 689
3021920 이슈 남편의 반대로 가수의 꿈을 포기한 50대 여성 27 22:34 2,827
3021919 기사/뉴스 [단독] 칩플레이션에… 삼성 휴대폰도 ‘비상경영’[삼성 반도체 '딜레마'] 22:34 292
3021918 이슈 유라가 말해주는 열애설 안 나는 법 1 22:34 1,184
3021917 이슈 임성한의 빨래 꿀팁 6 22:33 587
3021916 유머 <불한당> 퀴어코드 있는거 언제 알아챘는지 골라보기.jpg 32 22:33 1,250
3021915 이슈 나 이런 폭력적인구도로 머리감는 연예인첨봄 34 22:31 4,268
3021914 이슈 다음 주 냉부 드디어 최강록 컴백 43 22:31 2,671
3021913 기사/뉴스 노벨 경제학자의 경고…“한국, 실패 두려워하다간 미래설계 실패” 4 22:31 1,027
3021912 이슈 제발 드라마에 집중하게 해주라 8 22:30 1,276
3021911 이슈 [아는형님] 강호동 서장훈도 놀라게 한 키키 막내 기백ㅋㅋㅋㅋㅋㅋ 6 22:29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