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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 꿈’ 소유, 난자까지 얼리려 했는데 “결혼 생각 없어져”(알딸참)

무명의 더쿠 | 03-15 | 조회 수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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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른다섯이라는 소유는 "결혼을 안 해야겠다는 것보다, 원래 인생의 목표가 가수로서 톱스타가 되거나 한국의 비욘세가 되거나 이런 게 아니라 현모양처가 꿈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행복한 가정을 꿈꿨다. 그런데 코로나 때 아기들이 먼저 '나 마스크 없잖아' 하는 걸 보면서 이런 세상에서 애들을 낳고 싶지 않더라"고 말했다.

원래는 아이를 빨리 낳고 싶었다고. 소유는 "서른살에 몸을 가장 건강하게 만들어서 난자를 얼리려고 했다. 계획이 있었다. 근데 난자를 얼리고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배에 주사를 맨날 맞아야 한다는 거다. 그런데 제가 니들(바늘)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난자를 얼려도 맨날 주사를 맞아야 하면 이건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소유는 "팬데믹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게 별로인 것 같다는 판단에 결혼을 안 한다고?"라는 뮤지의 질문에 "아이를 낳을 게 아니면 굳이 결혼을? 아이 생각이 없어지니까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 결혼을 하기 싫다는 게 아니라 생각이 없다는 거다. 굳이 결혼을 좇고 싶지 않다. 연애는 하고 싶지만"이라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0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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