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 Y2K 사재기 고백 "새천년 앞두고 마트 텅 비어" ('1박2일')
2,304 5
2026.03.15 20:30
2,304 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7513

 

가수 겸 배우 이준이 Y2K 사재기의 추억을 전했다.

 

15일 KBS 2TV '1박2일'에선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의 경북 청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레트로 퀴즈쇼 '그땐 그랬지'가 진행된 가운데 이준은 세기말 사재기 뉴스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 '밀레니엄 버그' 답을 맞혔다.

 

밀레니엄 버그는 컴퓨터가 1999년에서 2000년으로 바뀌는 것을 구별하지 못해 발생하는 오류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 때문에 사재기가 성행했다고.

 

이에 유선호가 "난 살아서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면 이준은 "내가 저랬다. 사재기를 한 기억이 있다. 마트에 가면 라면이 품절되고 사라져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종민은 “이걸 기억하다니”라며 신기해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7 04.20 9,7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1,1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19 이슈 한때 유행이었다가 잘 안 보이는 치킨 1 01:50 114
3049418 유머 [스퀘어 고전 레전드]연애물에 절여진 뇌를 보고 더 절여진 뇌가 9분만에 쓴 소설.jpg 4 01:43 498
3049417 이슈 코첼라 유튜브 조회수 순위 9 01:38 1,047
3049416 유머 얘들아 광개토대왕 북쪽 쓸고 다닐때 나이가 18-19살임 역시 고3의 광기.jpg 8 01:37 610
3049415 유머 독자 기만 레전드라는 웹툰 작화가 교체 전후.jpg 47 01:32 2,144
3049414 유머 할아버지 장례식 치르는 만화 01:31 504
3049413 유머 이름의 중요성을 이렇게 명쾌히 알려주는 글 처음이야.jpg 14 01:29 1,635
3049412 이슈 강소라 당근온도 4 01:28 1,169
3049411 유머 한국지도서 울릉도와 독도를 뺀 닌텐도.jpg 14 01:25 1,147
3049410 이슈 노르웨이 한식당의 가격.. 3 01:25 1,341
3049409 이슈 트럼프, 전쟁에 흥미잃어 29 01:24 1,211
3049408 유머 웹툰에 나온 엄청난 트럭 9 01:24 1,019
3049407 기사/뉴스 [속보] JTBC, KBS과 합의 마쳤다…북중미 월드컵 공동중계 8 01:22 795
3049406 이슈 유미의 세포들 3) 신순록의 세포마을 모습.x 11 01:17 1,667
3049405 이슈 먹방에 대한 견해는 셋으로 나뉜다.......jpg 35 01:17 1,581
3049404 이슈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질환 원탑 6 01:15 2,017
3049403 이슈 박병호 은퇴식 관련해서 성명문 낸 키움 히어로즈 팬들 7 01:14 1,030
3049402 이슈 실제 대기업 생산직 필기문제.JPG 39 01:13 2,305
3049401 이슈 고쳐야 한다는 최악의 수면자세 20 01:13 3,301
3049400 기사/뉴스 “드디어 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100만 배럴급 ‘오데사’ 곧 韓 입항 6 01:12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