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표 구하기 어렵겠네…’ 한화, 시범경기부터 2G 연속 매진…1만7000명 만원관중 [오!쎈 대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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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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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시범경기부터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올해도 흥행을 예고했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이날 한화생명볼파크 1만7000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2024년에 이어 2025년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달성한 KBO리그는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떠올랐다. 한화 역시 연일 만원관중을 달성하며 KBO리그 흥행을 이끌고 있다. 지난 시즌 개장한 한화생명볼파크는 홈경기 73경기 중 65경기에서 매진을 달성하며 누적관중 123만1840명을 기록했다. 구단 역사상 첫 100만 관중 돌파다.
한화는 올 시즌에도 엄청난 흥행이 예상된다. 이날 경기에서는 시범경기 임에도 유료로 티켓이 판매됐지만 1만7000석을 모두 채우고 매진을 달성했다. 지난 14일 경기에 이어서 2경기 연속 매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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