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일본, 트럼프 전쟁 합류?…‘호르무즈 파견’ 요청 관련 입장 내놨다
2,814 12
2026.03.15 14:29
2,814 12

이란과 전쟁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호르무즈 해협 호위를 위한 군함 파견을 요청받은 일본이 입장을 내놨다.

고바야시 다카유키 자민당 정무조사회장은 15일 NHK의 한 프로그램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호위를 위한 자위대 파견 여부에 대해 질문을 받고 “법리상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분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위대 파견에) 매우 높은 장벽이 있다”면서 “선박 보호를 위한 조치로 자위대법 82조에 규정된 ‘해상경비행동’ 적용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해상경비행동이란 일본 자위대가 전쟁 상황이 아닌 평시 또는 준전시 상황에서 일본 주변 해역의 치안과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출동하는 특별 임무를 의미한다.

이는 군사작전이 아니라 해안 치안·경비 임무에 가까우며, 해상경비행동 시 자위대는 선박 정지 명령이나 선박 검색, 추적, 경고 사격, 필요시 무기 사용 등의 권한이 주어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25875?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16 03.12 68,6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3,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2,2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557 유머 예리 팬미팅에서 인생 딸기케이크집 너무 유명해지면 안된다고 이름 반만 알려줬는데 이미 너무 유명한 집임 17:02 286
3021556 이슈 원덬이 2017년 부산 원아페가서 찍었던 박지훈.jpg 2 17:01 93
3021555 기사/뉴스 APEC 효과 타고 경북 관광 ‘체류형 미식 여행지’로 도약 1 17:01 93
3021554 유머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싶지 않아하는 과학적 사실은 뭐가 있을까? 17:01 134
3021553 기사/뉴스 “헬스장 끊고 병원 줄 선다”…두 달 새 119곳 문 닫게 한 ‘살 빼는 주사’ 17:01 173
3021552 이슈 268만원짜리 발렌시아가 파우치 16 17:00 413
3021551 정치 마스크팩 가격에 놀란 대통령ㅋㅋㅋ 13 16:56 1,448
3021550 기사/뉴스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24 16:56 1,961
3021549 기사/뉴스 “K팝 때문 아니야?” 서울, ‘세계 9위’올랐는데...외국인들 ‘이것’에 끌렸다 3 16:52 1,343
3021548 이슈 러브라이브 전시리즈 출연한다는 페스2 근황 1 16:52 168
3021547 이슈 올데프 애니가 말아주는 Rude! 나레이션 파트 4 16:51 657
3021546 이슈 북미에서 은퇴자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이민국.jpg 13 16:50 2,356
3021545 이슈 오타니 경기 끝나고 인사 안하고 들어갔다함 45 16:49 2,874
3021544 기사/뉴스 하정우 '건물주', 시청률 4.1% 출발…임성한 '닥터신'은 1.4% 1 16:49 316
3021543 이슈 서강준: 저는 신랑의 친구 이승환이라고 합니다. 11 16:46 2,121
3021542 유머 야구팬의 스마트함에 감동받은 정훈 해설위원 3 16:46 1,056
3021541 기사/뉴스 '16세 73일' 아스널 다우먼, 역대 EPL 최연소 득점자 '우뚝' 1 16:45 177
3021540 이슈 캬바쿠라(유흥업소) 여성을 동경하는 여성팬들 43 16:44 3,527
3021539 이슈 오타쿠들이 엔위시 챌린지 보고 깜짝 놀라고 있는 이유... 1 16:42 706
3021538 이슈 노화를 앞당기는 8가지 11 16:42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