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원숭이를 시골 할머니에게 보내면 일어나는 일
4,671 36
2026.03.15 14:06
4,671 36

KwvFEK

 

 

https://www.instagram.com/xing.xing.monkey

 

 

싱싱(Xingxing, 星星)은 중국 저장성 다량산맥에 거주하는 한쪽 팔이 없는 티베트원숭이로, 할머니와 15년 이상 함께 살며 온라인에서 유명해진 원숭이입니다. 주로 닝보 지역의 첸양후 사원에서 발견되며, 돌봄을 받으며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인스타그램 등 소셜 미디어(SNS)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뚠뚠.. 살크업함

 

 

 

 

목록 스크랩 (1)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16 03.12 66,4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1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3,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2,2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516 이슈 WBC 야구 베네수엘라전 패배 후 일본 야후 실검 (넷플릭스 해지) 15:41 131
3021515 기사/뉴스 “신혼집 전세가 없다, 비상사태”…수도권 ‘반토막’ 태반 15:40 90
3021514 기사/뉴스 [단독] “초콜릿·맥주 발주 막혔다”…고유가·고물가에 공급망 불안 ‘삼중고’ 1 15:40 46
3021513 이슈 어제 핫게 갔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핫 가이인 오늘 아르헨티나 롤라팔루자 라이즈 앤톤 15:40 178
3021512 이슈 원작도 대박쳤는데 7년만에 나온 후속작도 대박친 게임.jpg 3 15:38 587
3021511 유머 배똥똥아깽이들이 잘큼 2 15:38 240
3021510 이슈 에브라 : "축구가 막 그립지는 않다. 하지만.....".jpg 4 15:38 394
3021509 정보 강아지들 약 먹이는 꿀팁 15:37 201
3021508 기사/뉴스 [단독] 스토킹 살해 남성, 피해 여성 직장 인근 길목 지키다 범행 1 15:37 280
3021507 이슈 8살 아이가 멍든채 사망했는데 수사해보니 지원금 아동수당 매달 500만원이 대부분 부모 유흥비로 사용됨.jpg 12 15:36 868
3021506 이슈 유럽을 감동시킨 한국인들 11 15:36 857
3021505 이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홈 유니폼 실물.jpg 9 15:36 486
3021504 이슈 임성한드에서 이제 이런 도파민이 차는 연기는 못 보어주나 압구정백야 65회 15:35 264
3021503 이슈 @: 팬덤이랑 소속사 대표랑 토론하는 프로가 더 재밌을듯 10 15:35 473
3021502 이슈 아형에서 댄스메들리로 반응 찢은 하츠투하츠 주은 3 15:35 214
3021501 유머 숙대이대 ㅈㄴ 가고 싶었는데 ㅇㅇ의 반대가 너무 심했음.twt 2 15:35 937
3021500 이슈 킥플립 계훈과 영통한 온유 ...✦ 2 15:33 398
3021499 기사/뉴스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17 15:32 1,193
3021498 기사/뉴스 [단독] K공연계 1조7000억 최대 매출 뒤엔 年 수십억원 공연료 체불 4 15:32 621
3021497 이슈 아파트에서 중학교 보면서 하루에 한번씩 민원넣는다는 사람들 24 15:31 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