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日 다카이치 총리 "독도는 일본땅...국제사회에 알리겠다"
1,895 62
2026.03.15 13:19
1,895 62
일본 총리가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거듭 주장하며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장관급 각료 파견 추진 의사를 밝혔다.



12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일본 국회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려 나갈 것"이라며 '다케시마의 '’ 행사에 각료를 보내기 위해 언젠가 실현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다카이치 총리는 집권 여당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당시에도 기존 차관급 정무관보다 격이 높은 장관급 각료를 행사에 파견해도 좋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다만 지난달 22일 시마네현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는 관행대로 차관급인 후루카와 나오키 내각부 정무관이 참석했다.




당시 행사에 참여한 마루야마 다쓰야 시마네현 지사는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지만 한국의 불법 점거가 7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며 일본 정부의 단호한 대응을 촉구했다.




일본 언론은 이번 정무관 파견이 한일 관계 개선 흐름을 고려한 조치로 분석하면서도, 일본 내 보수층의 반발을 의식한 다카이치 총리가 향후 장관급 파견 카드를 계속 꺼내 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번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은 최근 한일 셔틀 외교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와 더욱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G20 정상회의에서 다카이치 총리와 약식 회담을 갖고 미래지향적 협력과 소통 강화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2월에도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독도 영유권 주장을 펼친 데 이어 이번에도 같은 입장을 반복했다.




대통령실은 이에 대해 "독도에 대한 영유권 분쟁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에도 단호하고 엄중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2603130830585386&pos=018

목록 스크랩 (0)
댓글 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7 04.29 63,8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876 이슈 갑자기 잔인한생각(가치관과 반대되는 생각) 나는걸 침투적 사고라고 하는데 3 00:02 347
3058875 이슈 베이비몬스터 [춤 (CHOOM)] D-1 포스터 00:02 93
3058874 이슈 뮤직뱅크 권사님 본인등판 00:01 339
3058873 정보 2️⃣6️⃣0️⃣5️⃣0️⃣2️⃣ 토요일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마리오갤럭시 49.9 / 악프다2 59 / 살목지 251.2 / 헤일메리 261.8 / 짱구 27.3 / 1 00:01 95
3058872 이슈 7년전 오늘 첫방송 한, Mnet "프로듀스 X 101" 00:01 66
3058871 정보 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1원+1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랜덤👆+👀라이브보고2원받기+1원 8 00:01 636
3058870 이슈 지랄하지 말고 종영해 00:01 533
3058869 이슈 빌리 Billlie the 1st Full Album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 𝗥𝗘𝗠𝗜𝗫 𝗦𝗔𝗠𝗣𝗟𝗘𝗥 𝗥𝗔𝗩𝗘 #𝟯 00:00 37
3058868 이슈 나도 살목지 보는데 초반에 자꾸 발목을 건드는 느낌이 들어서 발목 떼고 봤는데.. 4 05.02 690
3058867 이슈 기업 리뷰보는데 거의 소설 도입부임 8 05.02 818
3058866 유머 배우자랑 셋로그 하는 최형우 야구선수 5 05.02 1,060
3058865 유머 얼음 처음 만져보는 큰 고양이 4 05.02 331
3058864 유머 오늘도 대군부인으로 플타고 있는 케톡 상황.ktalk 60 05.02 3,861
3058863 유머 요즘 닉값 제대로 하고있다는 이채연.jpg 2 05.02 616
3058862 유머 딸내미 있으면 해주고 싶은 머리 1 05.02 372
3058861 유머 드림이 다 컸다 05.02 268
3058860 이슈 놀토에서 잇츠미퍼포먼스하는 워닝이 안나오면 처들어간다 <이거에맞춰서 춤추는거 ㅆ갈 05.02 382
3058859 이슈 윰세2) 하와이스몰웨딩이고뭐고 뒷얘기를 아는사람: 4 05.02 1,653
3058858 이슈 표정연기 때문에 짹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캣츠아이 윤채 직캠.x 16 05.02 2,300
3058857 이슈 나 진짜 윰록 키스신이 너무 기대되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름 8 05.02 1,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