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엔시티)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통 큰 ‘역조공’을 선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재민은 14일 팬 전용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이트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 그가 준비한 선물은 10만 원권 신세계 상품권 30장으로 알려졌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03506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