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효리, 사비로 목걸이 선물…두 번째 소개팅 응원 (몽글상담소)
1,503 4
2026.03.15 12:39
1,503 4
gRzbJV

이효리와 이상순이 새로운 상대를 만나 뜻깊은 도전에 나서는 오지현과 정지원을 위해 상담소를 벗어나 원정 멘토링을 펼치며 ‘몽글 씨’들을 전폭 지원한다. 


이효리는 태어나서 한 번도 혼자 쇼핑을 해본 적 없는 오지현을 도와 ‘소개팅룩 쇼핑’을 함께하고, 이상순은 가족 없이 떠나는 첫 여행을 앞둔 정지원의 ‘남이섬 데이트’를 위해 여행 계획을 함께 짜준다.


무엇보다 이효리가 오지현을 위해 개인 소장품부터 사비로 구입한 선물까지 건네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앞서 이효리가 자신의 겨울 코트를 오지현에게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이효리는 이날 코트뿐만 아니라 “핑크색 목걸이를 하면 사랑이 이뤄지는 거야”라며 목걸이까지 선물하며 오지현의 두 번째 소개팅을 응원한다. 오지현의 목에 목걸이를 직접 걸어주며 “우리 지현이 예쁜 사랑 하게 해주세요. 좋은 남자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이효리의 모습에 오지현은 햇살 같은 미소로 “행운의 목걸이네요”라고 화답한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효리는 오지현에게 특별한 플러팅 스킬을 전수하기도. 오지현에게 레이어드 스타일링 꿀팁을 알려주던 이효리가 “상대가 마음에 들면 (안쪽 티셔츠의 색깔이 보이도록) 소매를 살짝 걷어봐”라며 센스 넘치는 노하우를 알려준 것. 이처럼 이효리의 응원과 꿀팁을 듬뿍 받은 오지현이 과연 두 번째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을지 ‘몽글상담소’ 2회 본방송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는 오는 15일(일) 밤 11시 5분에 2회가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31511572718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89 03.13 32,3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3,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2,2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552 이슈 268만원짜리 발렌시아가 파우치 3 17:00 129
3021551 정치 마스크팩 가격에 놀란 대통령ㅋㅋㅋ 7 16:56 1,128
3021550 기사/뉴스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15 16:56 1,484
3021549 기사/뉴스 “K팝 때문 아니야?” 서울, ‘세계 9위’올랐는데...외국인들 ‘이것’에 끌렸다 3 16:52 1,142
3021548 이슈 러브라이브 전시리즈 출연한다는 페스2 근황 1 16:52 152
3021547 이슈 올데프 애니가 말아주는 Rude! 나레이션 파트 4 16:51 593
3021546 이슈 북미에서 은퇴자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이민국.jpg 10 16:50 2,090
3021545 이슈 오타니 경기 끝나고 인사 안하고 들어갔다함 38 16:49 2,466
3021544 기사/뉴스 하정우 '건물주', 시청률 4.1% 출발…임성한 '닥터신'은 1.4% 1 16:49 271
3021543 이슈 서강준: 저는 신랑의 친구 이승환이라고 합니다. 11 16:46 2,031
3021542 유머 야구팬의 스마트함에 감동받은 정훈 해설위원 3 16:46 946
3021541 기사/뉴스 '16세 73일' 아스널 다우먼, 역대 EPL 최연소 득점자 '우뚝' 16:45 167
3021540 이슈 캬바쿠라(유흥업소) 여성을 동경하는 여성팬들 41 16:44 3,268
3021539 이슈 오타쿠들이 엔위시 챌린지 보고 깜짝 놀라고 있는 이유... 1 16:42 659
3021538 이슈 노화를 앞당기는 8가지 9 16:42 1,841
3021537 유머 ??: 야 애니팀 변태 아니냐? 9 16:42 1,223
3021536 정치 사전선거운동으로 선관위 신고들어간 추미애 38 16:39 2,058
3021535 이슈 우리 아가씨들의 우정은 디질 때까지 아.우.디 7 16:38 1,784
3021534 유머 [WBC] 어째서인지 한국에 경쟁심(?)을 느낀 도미니카 사람들 9 16:38 2,878
3021533 유머 @:아빠 씨;ㄴ발... 5 16:37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