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하 "유재석 패션 완성돼..박보검과 남친룩에 끼더라"('조동아리')
1,376 2
2026.03.15 12:26
1,376 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EYaPjk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하하가 유재석의 패션에 대해 “완성이 되긴 했다”고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는 ‘(최초 공개) 데뷔 전 하하가 목격한 조동아리 형님들의 비밀. 전용기 타고 아시아를 휩쓴 ‘런닝맨’ 유니버스의 깜짝 놀랄 비하인드’ 콘텐츠가 공개됐다.

 

지석진은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하하의 모자핏이 예쁘다며 칭찬했다. 김용만도 “하하가 패션이 좋잖아”라며 거들었다. 그러자 지석진은 “그게 아니라 패션과 싸우지. 안쓰러울 정도로 싸워”라며 하하를 놀렸다. 

이에 대해 하하는 “예능에서는 형님들 맞춰주려고 입는 거고, 원래 사복 패션은 GD와 함께. 진짜다. 솔직히 바꿔입으라고 하면 한 명도 없다. 정말 단 한 명도 없다”라면서 발끈했다.

 

hEFCQs
 

이어 하하는 김용만이 “지금 괜찮은 게 모자와 머플러로 떨어지는 라인 뿐”이라고 지적했고, 하하는 “이해를 못하실 거다”라면서 일어나서 자신의 패션에 대해 설명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특히 하하는 지석진이 패션에 대해 전혀 모르는 모습에 “재석이 형이랑 그만 다녀요”라며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유재석에 대해서 “걔는 패션의 ‘패’자도 모르는 애”라고 지적했다. 김용만도 “재석이가 보세 라인 아니야. 유보세 씨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하하는 “재석이 형 패션이 완성이 되긴 했다”라고 수습하며, 어느날 남친룩에 끼더라. 박보검 넘겼는데 재석이 형이 나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laELoi
 

김용만도 “많이 좋아졌다. 재석이가 몸이 좋아지면서”라고 수습했지만, 지석진은 “스타일리스트가 그렇게 입혀주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하하는 유재석에 대해서 “평소 복장은 트레이닝복이다. 거기에 청재킷 좋아하고. 파란색 LA 모자랑”이라고 설명했고, 지석진에 대해서는 “형도 사실 꾸미면 예쁠 수 있는데”라고 말했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방송화면 캡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9436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91 04.20 19,128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1,4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9,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560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5월 19일 새 앨범 ‘아이오아이 : 루프’ 발매…9년 만 컴백 15:58 22
3049559 유머 포스터 왜캐 웃김 한개도 안무섭고 걍 월요일 아침에 나임 2 15:57 145
3049558 기사/뉴스 서바이벌 탈락 고배 마셨지만…언차일드 박예은 "성장해서 돌아와" 15:56 68
3049557 기사/뉴스 30대 여성 ‘숯불 고문’, 숨지게 한 무당…‘무기’서 징역 7년으로 감형 16 15:55 471
3049556 기사/뉴스 [단독] "여자친구 왜 병원 안 데려가" 소방·경찰 폭행한 20대 8 15:53 411
3049555 이슈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월 평균 실업자 100만명 돌파 2 15:53 285
3049554 이슈 갤럭시 s27 시리즈 부터 해외 모델도 일본 교통카드 스이카 지원 예정 28 15:51 954
3049553 기사/뉴스 2030 여성 돈 털어 벗방 BJ 광고비?…탈퇴 러시 42 15:50 2,049
3049552 이슈 피식대학 신규 강의 <연예인병학개론> 오늘 저녁 공개 1 15:50 288
3049551 기사/뉴스 [단독]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2일 경찰 소환 조사 7 15:48 1,278
3049550 이슈 20세기 재즈 뮤지션들이 마약을 했던 이유 15:48 606
3049549 이슈 악마의 편집 논란 그후.. 성숙해져 돌아온 걸그룹 막내, 놀라운 비주얼ㅣEP.65 권채원 1 15:47 363
3049548 이슈 에이티즈 산 X NCT WISH 엔시티위시 사쿠야 Ode to Love 챌린지 9 15:46 275
304954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7% 급등 6380선 마감…사상 최고치 돌파 3 15:46 284
3049546 유머 집중하면 발가락 오므림.jpg 3 15:46 1,160
3049545 기사/뉴스 '황교익·서승만 임명 NO'…문화계, 오늘 청와대 앞 규탄 기자회견 15 15:45 560
3049544 기사/뉴스 '경복궁·청와대' 품은 김동선표 다이닝…광화문에 띄운'F&B' 승부수[리얼로그M] 1 15:45 333
3049543 이슈 유해진 광동경옥고 NEW TV 광고 [이름값합니다 편] 2 15:44 215
3049542 유머 손님몰래 샷추가 5721번 해서 드린다음 내 생각에 잠못들게하기 4 15:43 1,481
3049541 기사/뉴스 적자 기업에 120억원 태운 YG플러스... FNC엔터 유통권 노린 전략적 투자 1 15:43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