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요일 이반나 오르티즈라는 35세 여성이 리한나가 파트너 에이셉 라키와 세 아이, 친엄마까지 같이 살던 LA 저택 대문에서 소총으로 집을 향해 10발 쏘는 사건 일어남
이런 소총이 쓰여짐
특히 대문이랑 가까운 위치에 있던 캠핑카에 무려 7발 쐈는데 리한나는 총격 당시 그 안에 있었고 빨간 동그라미쳐진 세발은 캠핑카 안으로 들어가기까지 한 아찔한 상황이었음
범인은 도주하다가 30분 후에 쇼핑몰에서 체포됨
리한나와 가족들은 짐 다 빼고 바로 LA 떠남
https://x.com/headnavy/status/2031086827889709489
용의자 SNS 발견됐는데 지난 몇달간 리한나에게 집착하면서 비방하는 내용을 올렸던 것으로 확인 (리한나가 자신을 괴롭히고, 자신을 질투하고, 그녀가 없어지면 신께서 나를 미래로 데려가줄 것이다 이런 내용들을 몇달에 걸쳐서 꾸준히 올려옴) 심지어 LA에서 30시간 넘게 떨어진 올랜도에 삼
https://x.com/complex/status/2032881376131723665
용의자는 전에도 전남편을 딸 앞에서 폭행해서 체포되는 등 여러 전과가 있는데 이번에 전남편이 증거 제출함
전남편한테 보낸 이메일인데 전남편한테 리한나를 포기해라, 내가 리한나보다 낫다는 걸 인정해라, 그렇게 해야만 이 문제를 멈출 수 있다 이런 내용을 범행 몇주 전에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