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사랑평화의집도 이들의 오랜 기부와 봉사를 높이 평가했다. 기관 측은 ‘영웅시대밴드’에 그간의 공로를 기리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팬들의 선행이 지역사회 안에서 분명한 울림을 남겼다는 뜻이기도 하다.
‘영웅시대밴드(나눔 모임)’ 관계자는 “아침 일찍부터 시작되는 고된 일정이지만, 우리가 전한 한 끼가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닿는다고 생각하면 그 어떤 보상보다 큰 행복을 느낀다”며 “가수 임영웅에게 받은 선한 영향력을 앞으로도 이웃사랑으로 돌려드리며 나눔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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