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알바 연봉 9000만원"…뉴욕, 시급 4만5000원 추진에 '시끌'
3,469 20
2026.03.15 09:25
3,469 20

미국 뉴욕주 뉴욕시가 최저임금을 시간당 30달러(약 4만4700원)로 올리는 파격 법안을 추진하며 노동계와 자영업자 등이 대립할 전망이다.

13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대기업은 2030년, 500인 미만 기업은 2032년까지 법정 최저임금을 현행 17달러에서 30달러로 인상하는 법안이 뉴욕시의회에 제출됐다.

이는 미국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지난해 당선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선거 공약이다. 뉴욕 물가는 살인적인 수준으로 이 같은 법안은 노동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시급 30달러를 연봉으로 환산시 약 6만2400달러(한화 9290만원)이며 이는 뉴욕의 실제 생활비를 감당하기에 부족하다는 분석이다. 비영리 싱크탱크 경제정책연구소(EPI)의 가계 예산 추정에 따르면, 뉴욕에서 개인이 주거·식비·교통 등 기본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연봉은 약 8만3262달러(한화 1억2000만원)에 달한다.

김노향 부장 (merry@sidae.com)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34147?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9 03.12 63,1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236 팁/유용/추천 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 꿀팁 12:03 261
3021235 기사/뉴스 하투하 이안, 데뷔 전 ‘유퀴즈’서 유재석 만났는데 통편집 “상금 받았는데”(아형)[어제TV] 12:03 226
3021234 이슈 2026 김세정 FAN CONCERT <열 번째 편지> VCR 12:01 34
3021233 기사/뉴스 외국인 10명 부상.... 서울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현장 합동감식, 3명 중상, 7명 경상... 외국인 1명 의식불명 2 12:00 538
3021232 이슈 이토준지가 그린 아내의 모습 5 12:00 1,013
3021231 기사/뉴스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의식 잃었던 중국인 남성 깨어났다...오늘 경찰ㆍ소방 합동감식 1 11:59 281
3021230 유머 마늘과 향신료로 양념한 닭다리를 오븐에 구워서 나온 기름을 주먹밥 또는 양배추를 찍어먹는 일본 우동현 명물 4 11:58 660
3021229 기사/뉴스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 50대 일본 여성 의식불명 2 11:58 653
3021228 이슈 오젬픽(체중 감량 약물) 등장과 Body Positive(자기 몸 긍정)의 상관관계.jpg 5 11:57 783
3021227 이슈 누구나 일생에 한번 하나의 악기를 다룰 기회를 주자 가난하든 부자이든 관계없이 5 11:57 436
3021226 이슈 또 딸 낳을까봐 걱정하는 아내에게 보낸 편지.jpg 1 11:57 862
3021225 이슈 국내 백화점 최대라이벌 점포 2곳 4 11:56 800
3021224 이슈 X에서 난리난 일본인 어깨빵 영상 27 11:54 2,097
3021223 기사/뉴스 "남편의 불륜 상대가"…대만 배우 장핑, 모친과 20년 절연 사연 5 11:53 1,594
3021222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신곡 ‘아마겟돈’ 최초 공개..배두훈 깜짝 열창 (‘불후의 명곡’) 1 11:49 205
3021221 이슈 [WBC] 가르시아 투런 (베네 4 : 5 일본) 9 11:48 1,497
3021220 기사/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휴전 협상에는 나설 준비가 되어 있지만, 자신은 합의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9 11:48 490
3021219 이슈 곧 데뷔하는듯한 위에화 차기 보이그룹 (장하오 한유진 그룹) 9 11:47 1,265
3021218 이슈 전지윤 근황 21 11:45 2,430
3021217 이슈 "무너지길 바랐다면 댓츠 노"…있지(ITZY), 묵묵히 써 내려간 '건강한 자서전 15 11:44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