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티븐 스필버그, 티모시 샬라메 공개저격?…무슨 일 있었나 [해외이슈]
3,284 10
2026.03.15 09:03
3,284 10

mlSKKo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발레·오페라’ 발언 논란과 관련해 사실상 반박성 발언을 내놨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스필버그 감독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컨퍼런스 패널 행사에 참석해 극장에서 영화를 함께 보는 경험의 의미를 강조했다.

 

스필버그는 “정말 좋은 영화를 보고 나면 우리는 같은 감정을 공유하며 극장을 나선다”며 “사람들이 함께 모여 어떤 경험을 공유하는 순간이 진짜 영화의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런 경험은 영화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콘서트에서도, 발레와 오페라에서도 일어난다”고 덧붙였고 현장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 발언은 최근 티모시 샬라메가 한 공개 토크 행사에서 한 발언과 대비되며 주목받고 있다. 샬라메는 지난 2월 매튜 매커너히와 함께한 타운홀 행사에서 “발레나 오페라처럼 ‘이걸 계속 살려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 이제는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발언이 공개된 이후 발레와 오페라 예술계는 물론 여러 문화예술 인사들이 비판에 나섰다. 미국의 유명 발레리나 미스티 코플랜드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도 공개적으로 반응하며 “대중적 인기가 적다고 해서 문화적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4393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3 03.13 28,2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228 이슈 오젬픽(체중 감량 약물) 등장과 Body Positive(자기 몸 긍정)의 상관관계.jpg 11:57 206
3021227 이슈 누구나 일생에 한번 하나의 악기를 다룰 기회를 주자 가난하든 부자이든 관계없이 11:57 92
3021226 이슈 또 딸 낳을까봐 걱정하는 아내에게 보낸 편지.jpg 11:57 204
3021225 이슈 국내 백화점 최대라이벌 점포 2곳 2 11:56 276
3021224 이슈 X에서 난리난 일본인 한국 아이 인종차별 영상 13 11:54 1,115
3021223 기사/뉴스 "남편의 불륜 상대가"…대만 배우 장핑, 모친과 20년 절연 사연 2 11:53 944
3021222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신곡 ‘아마겟돈’ 최초 공개..배두훈 깜짝 열창 (‘불후의 명곡’) 1 11:49 153
3021221 이슈 [WBC] 가르시아 투런 (베네 4 : 5 일본) 9 11:48 1,075
3021220 기사/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휴전 협상에는 나설 준비가 되어 있지만, 자신은 합의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8 11:48 395
3021219 이슈 곧 데뷔하는듯한 위에화 차기 보이그룹 (장하오 한유진 그룹) 7 11:47 922
3021218 이슈 전지윤 근황 20 11:45 1,880
3021217 이슈 "무너지길 바랐다면 댓츠 노"…있지(ITZY), 묵묵히 써 내려간 '건강한 자서전 10 11:44 410
3021216 정치 [속보] 李대통령 "3·15 희생자 유족에 진심어린 사과"…직접 허리숙여 7 11:43 704
3021215 이슈 일본야구를 좋아하고 잘한다 하는건 개인의 자유지만 우리나라 후려치면서 일본 칭찬 하는게 어이없는 이유 4 11:43 530
3021214 기사/뉴스 김혜수, 11년 만에 밝혀진 미담…이선빈 “신인인 나 다칠까 봐 손톱 깎아”(강호동네서점) 4 11:43 1,344
3021213 유머 ???: 평생 김치를 만들어라. 7 11:42 1,288
3021212 유머 첫방 드영배 온에어 반응 터진 드라마.jpg 13 11:42 3,052
3021211 이슈 이마트 구미점 답변 "상품권 교환 8장만 확인된다고 함, 답변 너무 많아서 어렵다" 146 11:41 8,176
3021210 정치 경찰, 66년 만에 3·15의거 유족에 공식 사과 9 11:41 512
3021209 유머 한국인 손님이 배달시킨 갯수보고 놀래서 러기지 카트로 방까지 가져다준 마닐라 호텔직원 2 11:41 1,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