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누적관객 1300만명도 넘겼다
10,549 84
2026.03.15 08:13
10,549 84

KRoAUy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관객 1300만명을 넘겼다.

15일 영화계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월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이 같은 관객수를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에만 약 55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는 등 여전히 인기다. 

이 같은 흥행 추세라면 1400만명도 넘어설 거라는 예상이다.

한국영화 중 13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총 7편이다. 앞서 '명량'(1761만명) '극한직업'(1626만명)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명) '국제시장'(1425만명) '베테랑'(1341만명) '서울의 봄'(1312만명) '괴물'(1301만명) 등이다.

이날 중 '왕과 사는 남자'는 '서울의 봄'(1312만명) '괴물'(1301만명) 관객수를 넘길 것으로 확실시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 당해 폐위 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익숙한 장항준 감독이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822257


ㅊㅋㅊㅋ

댓글 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69 00:05 23,8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2,3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3,6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06,2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96,0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8,2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2,5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3,2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0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6,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7646 기사/뉴스  '과일향' 전자담배 피웠더니…"암·심장병 관련 유전자 3천개 변형" 20:32 51
3087645 정치 오세훈이 밥을 안줫다 > ㅋㅋ그래서뭐? 나 밥먹을 돈 잇어ㅋㅋ 하는게 지금 서울 청년들 정신대가리 상태임 20:32 127
3087644 기사/뉴스 ‘구더기 속 아내 방치’ 징역 30년…남편 ‘무표정’ 태도에 유족 달려들기도 1 20:31 101
3087643 정보 한국 배우 인스타 팔로워 순위 (1000만 기준) 26년 6월 2 20:30 427
3087642 이슈 페이커의 인품이 느껴진다는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3 20:30 283
3087641 정치 국세청 고액체납자 지도 볼 사람? 4 20:30 356
3087640 이슈 저는 이걸 오점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3 20:29 221
3087639 유머 혼자 쫑알쫑알 얘기하며 걸어오는 루이바오🐼 ㅋㅋㅋㅋ 8 20:27 599
3087638 이슈 어느 중국 배우의 한국 먹방여행 12 20:27 1,122
3087637 이슈 아직까지 잠실7동 투표소에서 못 나오고 있는 공무원들+참관인 50 20:26 1,977
3087636 유머 분위기 완전 달라진 후쿠시 소타 최근 16 20:25 939
3087635 정치 국회의원 이훈기, 오늘 "일베 금지법" 대표발의 16 20:24 674
3087634 기사/뉴스 학교 복도서 동급생에 흉기 휘두른 고교생…"길 안 비켜줘서" 5 20:23 230
3087633 이슈 이즈나 izna 3rd Mini Album 'SET THE TEMPO' Visual Film 20:22 64
3087632 이슈 실제로 군체 이번 무인때 짤 들고갔던전적이있는데요.. 1 20:22 444
3087631 정치 이번에 선거운동 잘한 더불어민주당 당선인들 21 20:21 1,917
3087630 이슈 순간 도경수 진짜 화끈한 사람인줄 알았음 13 20:21 1,238
3087629 유머 진료차트에 별걸 다 쓰는구나 15 20:20 2,349
3087628 정치 이거진짜임 20살 쳐먹을때까지 뉴스는커녕 걍 롤만 하다가 갑자기 인스타 릴스보고 와 계몽했다. 멸공🫡🔥🔥 갑자기 이지랄함 ㅋㅋ 3 20:20 493
3087627 유머 길 지나다가 건설 현장 공사장 가림판 아래 “고양이 이동통로”를 보았다. 4 20:19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