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누적관객 1300만명도 넘겼다
2,620 50
2026.03.15 08:13
2,620 50

KRoAUy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관객 1300만명을 넘겼다.

15일 영화계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월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이 같은 관객수를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에만 약 55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는 등 여전히 인기다. 

이 같은 흥행 추세라면 1400만명도 넘어설 거라는 예상이다.

한국영화 중 13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총 7편이다. 앞서 '명량'(1761만명) '극한직업'(1626만명) '신과 함께-죄와 벌'(1441만명) '국제시장'(1425만명) '베테랑'(1341만명) '서울의 봄'(1312만명) '괴물'(1301만명) 등이다.

이날 중 '왕과 사는 남자'는 '서울의 봄'(1312만명) '괴물'(1301만명) 관객수를 넘길 것으로 확실시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 당해 폐위 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익숙한 장항준 감독이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822257


ㅊㅋㅊ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9 03.12 62,0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33 유머 스타쉽 전통이야 09:52 22
3021132 기사/뉴스 임영웅 영웅시대, 82번째 봉사…이 팬덤 뭐지 2 09:48 129
3021131 이슈 귀여우려고 태어났다는 해달 5 09:46 459
3021130 기사/뉴스 '월간남친' 안경남 서인국, 믿고 있었다구! [★FOCUS] 6 09:46 281
3021129 이슈 생각보다 느낌 넘 좋은 어제 티파니 행사 우기 3 09:43 1,084
3021128 이슈 서로 무해함을 알리느라 인사가 늦어지는 보더콜리들 15 09:42 1,430
3021127 유머 돼지 같아 인기 없어.. 8 09:41 892
3021126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5) 8 09:39 282
3021125 유머 배달시켰는데 서비스로 받은 물건 7 09:38 1,828
3021124 유머 상추 과식하고 쓰러져 자는 토끼 9 09:38 1,440
3021123 유머 방송사고 낸 영국 BBCㅋㅋㅋ 20 09:37 2,871
3021122 이슈 음반을 80장 훔쳤지만 처벌하지 않은 이유 3 09:36 1,761
3021121 이슈 어른이들 아닥시키기 들어가신 이호선 선생님 6 09:33 2,341
3021120 유머 헬스장 폰 도둑이 훔쳐갔던 폰을 다시 돌려놓은 이유 5 09:32 2,991
3021119 유머 컨셉인지 뭔지 이제서야 무언갈 깨달아 버린 트럼프 10 09:31 2,918
3021118 유머 큰집사야 눈치 챙겨라 2 09:29 682
3021117 유머 딸기 입맛에 맞는 냥이 8 09:26 1,103
3021116 기사/뉴스 "알바 연봉 9000만원"…뉴욕, 시급 4만5000원 추진에 '시끌' 16 09:25 1,726
3021115 이슈 깐머만 하던 남돌이 앞머리 내렸을때 10 09:23 1,682
3021114 이슈 [F1] 4월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공식 취소 확정 5 09:20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