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인천점 사건
2012년 인천시에서 터미 부지 매각할때, 신세계에선 비싸다고 구매안하고 버티고 있다가 롯데가 인천터미널 부지를 9000억원에 매입함.
이에 신세계는 소송을 제기했고 2017년 대법원에서 패소함.
이후 2018년까지 신세계 인천점 영입하고 롯데에게 넘겨줌.
신세계 인천은 당시 신세계 백화점에서 강남점, 부산센텀점, 본점과 더불어 장사가 엄청 잘되는 점포였고
2015년 기준으로 매출이 무려 7500억원을 찍은 점포였음.



2012년 인천시에서 터미 부지 매각할때, 신세계에선 비싸다고 구매안하고 버티고 있다가 롯데가 인천터미널 부지를 9000억원에 매입함.
이에 신세계는 소송을 제기했고 2017년 대법원에서 패소함.
이후 2018년까지 신세계 인천점 영입하고 롯데에게 넘겨줌.
신세계 인천은 당시 신세계 백화점에서 강남점, 부산센텀점, 본점과 더불어 장사가 엄청 잘되는 점포였고
2015년 기준으로 매출이 무려 7500억원을 찍은 점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