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선 생소하지만 라틴 팝의 황제, 멕시코의 태양이라는 별명을 가진 전설적인 가수 '루이스 미겔'
11살에 데뷔해서 14살에 그래미상을 수상했는데 아직까지 최연소 기록으로 남아있음
https://youtu.be/P8BLkulZGX8

멕시코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텔레노벨라의 여왕 '아라셀리 아람불라'
멕시코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리 들을 정도로 유명한 배우라고 함

두 사람은 과거에 연인 사이였는데 슬하에 아들 둘을 둠
근데 결혼까지 갈 뻔 했지만 결혼은 안 하고 헤어짐
양육비 문제, 불화 등등으로 인해 수년동안 싸워왔고
루이스 미겔은 자기 아들들한테 그 흔한 연락 하나 제대로 안하다가 몇년전부터 교류하기 시작했다고 함
(루이스 미겔이 가수로서는 전설이지만 사생활은 폐급이었다고 함)

아라셀리 아람불라가 싱글맘으로서 두 아들을 키워냈는데
부모님 둘 다 너무 유명인이다 보니까 이렇게 어릴 때 말고는 사진이 찍힌 적이 없다고 함
미성년자기도 하지만 루이스 미겔이나 아라셀리 아람불라나 아들들의 사생활을 철저하게 보호하길 원해서
아들들이 좀 크고 나선 얼굴을 항상 가리고 다니거나 두문불출 했음
(아무래도 멕시코다 보니까 유명인 가족 납치나 살해 위협 문제 등등)
근데 며칠전에 드디어 장남 얼굴이 처음 공개됨
https://img.theqoo.net/zMjOBi
자의적으로 공개한건 아니고 공항에 있다가 파파라치한테 찍힌 건데
19살 성인이라서 공개된 거라고 함 미성년자였으면 블러 처리됐을 거라고ㅇㅇ
당연히 얼굴 공개되고 나서 엄청나게 화제가 됨
부모님 둘 다 외모가 준수해서 아들도 잘생겼겠거니 했겠지만 진짜 잘생겨서ㅋㅋ
멕시코 방송들도 다루고 SNS에서도 엄청 화제되고 이렇게 잘생겼는데 그동안 왜 공개 안했냐고 난리였음

흠 그 정돈가 싶겠지만 아무래도 유명인 커플의 아들이다 보니까 화제성이 남다를 수밖에 없긴 하다고ㅇㅇ
들리는 말에 따르면 아라셀리 아람불리가 엄청 화났다고 함
아들들 일반인이고 어려서 보호하려고 했는데 얼굴 공개되버렸다고;
유난이 아니라 멕시코는 카르텔 땜에 유명인 가족들 납치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편이라 화내는 것도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