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8-19세기 영국 귀족들의 사랑을 받았던 화가 두명의 작품들
2,282 9
2026.03.14 22:16
2,282 9

조지 롬니 (1734 - 1802). 밑에 있는 작품들을 보면 왜 당대 최고의 포샵 화가였는지 알 수 있음ㅋㅋㅋ

 

MaKtz.jpg

CEDJg.jpg

Qwcvf.jpg

iiKvy.jpg

GjzbH.jpg

VQWRu.jpg

UaSlw.jpg

SoNSt.jpg

uVxkI.jpg
이 그림에 나온 사람은 에마 해밀턴인데 화가의 뮤즈였던거 같아. 당대 최고의 미녀, 모델 이었고 넬슨 제독의 불륜녀였음


OIrRo.jpg


KaEyb.jpg


sHIbw.jpg
아까 위에 나온 엠마 해밀턴.

BNlFu.jpg


vbMNu.png
 

 

토머스 로렌스 (1769 - 1830).  두사람 중에 더 후시대에 활동한 인물이야 그래서 다들 리젠시 시대 옷 입고 나옴

 

tRqHA.jpg
오스트리아의 재상이었던 메테르니히

jjEFA.jpg


JzREh.jpg
그 당시 왕..  다른 초상화들 보면 절대 이렇게 안 생겼었음을 알 수 있음. 


iBphK.jpg


SeiFK.jpg


NZOgL.jpg
이 그림 옛날에 제인 오스틴 소설 표지에 나온거 본 적 있는거 같아. 잘 어울리는듯ㅋㅋㅋ

kenEc.jpg
당대에도 미인으로 유명했다던 줄리아 필 (총리였던 로버트 필의 부인)

QSLYJ.jpg


RVBMz.jpg


RGvHE.jpg
화가가 짝사랑했었던 사람

zvjfn.jpg


PuCRq.jpg


vRTBe.jpg
위에 나왔던 왕.

cIGeJ.jpg


usbKV.jpg
이 작품도 제인 오스틴 소설 표지에 나왔던적 있던거 같음

CoUtB.png
워털루의 승자 웰링턴 공작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6 03.12 60,4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4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03:36 236
3021063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2 03:29 276
3021062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429
3021061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3 02:59 1,787
3021060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2 02:49 1,245
3021059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7 02:40 1,356
3021058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14 02:31 1,626
3021057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9 02:25 3,636
3021056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17 02:19 2,875
3021055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19 02:11 2,585
3021054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5 02:06 2,127
3021053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 02:01 3,734
3021052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4 01:58 2,066
3021051 유머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9 01:56 1,857
3021050 유머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7 01:55 2,590
3021049 이슈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10 01:53 1,889
3021048 유머 삼성전자콜센터에 전화 들어온 고추건조기 as 의뢰 고객 9 01:51 3,398
3021047 유머 대학교 새내기의 아방함 6 01:48 2,695
3021046 이슈 1년안에 장충-핸드볼-실체로 규모키우더니 제대후 첫 인스파 공연한 남자솔로가수 9 01:48 1,917
3021045 기사/뉴스 아이유·수지·제니 계보 잇는다..주가 올린 표예진, 소주 광고 모델 전격 발탁 4 01:45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