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2,237 6
2026.03.14 21:09
2,237 6

llDXt.jpg

 

때는 2014년 소치올림픽 당시

아이스하키 준결승에 미국과 캐나다가 붙게되었고..

 

캐나다와 미국의 국민들은

진팀이 저스틴비버 가지기 라는 웃지못할 내기를 함

 

 

 

 

fkWXT.jpg

 

 

저스틴비버는 캐나다 가수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낯선 미국땅에서 아메리칸드림을 이룬 자국가수인데도

제발 비버 가져가라며 웃고 조롱하던 캐나다 자국 국민들

 

 

 

 

 

XPOVy.jpg

 

 

싫어하는 애를 형틀에 묶어놓고

저스틴 비버 앨범을 듣게한다는 형벌로

당시 양웹에서 유행했던 비버 조롱 밈

 

 

 

 

이런 분위기속에서 조용히 앨범 준비를 하던 비버가 

1년 뒤인 2015년

세상에 내놓은 3집앨범 <Purpose>

 

 

 

 

kAJeJ.jpg

zsNVQ.jpg

 

 

그게 바로 Sorry, What do you mean?, Love yourself 등 수많은 명곡이 담겨있는 Purpose임

앨범 전곡의 작사에 참여한 저스틴비버는

운좋게 유튜브로 뜬 틴팝 아이돌 이미지에서 벗어나

아티스트로서의 길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었고 

그래미 대상들 중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2개 부문에나 노미되는 영광까지 누림

 

 

 

 

 

뜨또의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도 대성공했는데

놀랍게도 이때까지만 해도 비버는 빌보드 핫백 1위곡이 단 한곡도 없는 상태였는데

(그 유명한 baby도 빌보드 5위까지 올라가는데에 그침)

 

 

이 Purpose 앨범에서는 빌보드 핫백 1위곡을 무려 3곡이나 배출하는 대히트를 치며

본인 가수 커리어에서도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DK_0jXPuIr0

 

저스틴비버 첫 빌보드 핫백차트 1위곡이자

트로피컬하우스 장르의 세계적인 유행을 불러일으킨 

3집 리드싱글 <What Do You Mean?>

 

 

물론 이 노래 이전에도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 노래는 많았지만

비버 정도의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팝스타가 

이런 장르를 새 앨범의 리드싱글로 들고 나오고

 

또 3집 Purpose 앨범이 저스틴비버 커리어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대성공한 앨범이 되면서

트로피컬 하우스가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유행타기 시작

 

 

그 열풍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라

2016~17년쯤 한창 트로피컬 하우스 가요들이 

K-POP에서도 많이 쏟아져나왔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9 03.12 62,0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200 이슈 지금 오히려 개힙해보이는 한복 프린팅 11:27 52
3021199 정치 [속보] 이정현 "내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모할 것" 11:27 48
3021198 유머 팬미 퇴장하는 팬들 보면서 꽤 서운했던것 같은 김남길ㅋㅋㅋㅋㅋㅋㅋㅋ 1 11:26 172
3021197 유머 난 외제차 타는 남자만 만나 6 11:25 468
3021196 이슈 한국인 10명 중 6명, "고소득층 세금 부담 적다" 24 11:24 449
3021195 유머 강원도 설악산에 울산바위가 있는 이유 8 11:23 467
3021194 정치 [속보] 李대통령 3·15의거 66주년 기념식 참석…역대 대통령 중 처음 6 11:23 345
3021193 유머 우리 집 조상이 외국인? 외국계 귀화 성씨 가문 탑10 4 11:22 542
3021192 이슈 박완서 작가가 말하는 조심해야하는 남자 17 11:22 1,069
3021191 유머 고알못이 만든것 같은 고양이 집사용 침대 26 11:20 1,226
3021190 이슈 유지태 인스스 “감당할 수 없는 감사...” 9 11:19 1,335
3021189 기사/뉴스 [단독] "박보검, 10년동안 아직 입학 안했다"…'아는 형님' 황제민 PD가 꼽은 희망 게스트 (인터뷰③) 5 11:19 402
3021188 유머 트럼프 대통령 1기 시절 내각 인사들의 평가... 5 11:17 587
3021187 이슈 호암미술관 최초 여성 작가 회고전의 주인공 91세 조각가 김윤신 "딱 105살까지만 살고 싶어요." 8 11:17 638
3021186 정치 이재명 대통령, 3·15 민주묘지 참배 [포토] 2 11:16 473
3021185 정치 이 대통령, 마산 3·15의거 기념식 참석…기념일 지정 뒤 현직 최초 8 11:15 397
3021184 기사/뉴스 "상속세 16% 너무 낮아"…맘다니, 50%로 상향 제안 4 11:14 964
3021183 이슈 26살 당시 보아가 SM에서 하던 것들 9 11:14 1,006
3021182 기사/뉴스 “걔가 거길 왜 들어와?” 허경환 ‘놀뭐’ 고정 첫날부터 수난…시청률 1위 6 11:12 904
3021181 이슈 [WBC] 일본 역전 쓰리런ㄷㄷ 7 11:11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