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같은나라 사람들조차 비웃으며 조롱했지만 하우스라는 장르로 최전성기를 맞이했던 10년 전 저스틴비버
2,082 6
2026.03.14 21:09
2,082 6

llDXt.jpg

 

때는 2014년 소치올림픽 당시

아이스하키 준결승에 미국과 캐나다가 붙게되었고..

 

캐나다와 미국의 국민들은

진팀이 저스틴비버 가지기 라는 웃지못할 내기를 함

 

 

 

 

fkWXT.jpg

 

 

저스틴비버는 캐나다 가수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낯선 미국땅에서 아메리칸드림을 이룬 자국가수인데도

제발 비버 가져가라며 웃고 조롱하던 캐나다 자국 국민들

 

 

 

 

 

XPOVy.jpg

 

 

싫어하는 애를 형틀에 묶어놓고

저스틴 비버 앨범을 듣게한다는 형벌로

당시 양웹에서 유행했던 비버 조롱 밈

 

 

 

 

이런 분위기속에서 조용히 앨범 준비를 하던 비버가 

1년 뒤인 2015년

세상에 내놓은 3집앨범 <Purpose>

 

 

 

 

kAJeJ.jpg

zsNVQ.jpg

 

 

그게 바로 Sorry, What do you mean?, Love yourself 등 수많은 명곡이 담겨있는 Purpose임

앨범 전곡의 작사에 참여한 저스틴비버는

운좋게 유튜브로 뜬 틴팝 아이돌 이미지에서 벗어나

아티스트로서의 길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었고 

그래미 대상들 중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노래 2개 부문에나 노미되는 영광까지 누림

 

 

 

 

 

뜨또의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도 대성공했는데

놀랍게도 이때까지만 해도 비버는 빌보드 핫백 1위곡이 단 한곡도 없는 상태였는데

(그 유명한 baby도 빌보드 5위까지 올라가는데에 그침)

 

 

이 Purpose 앨범에서는 빌보드 핫백 1위곡을 무려 3곡이나 배출하는 대히트를 치며

본인 가수 커리어에서도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됨

 

 

https://www.youtube.com/watch?v=DK_0jXPuIr0

 

저스틴비버 첫 빌보드 핫백차트 1위곡이자

트로피컬하우스 장르의 세계적인 유행을 불러일으킨 

3집 리드싱글 <What Do You Mean?>

 

 

물론 이 노래 이전에도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 노래는 많았지만

비버 정도의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팝스타가 

이런 장르를 새 앨범의 리드싱글로 들고 나오고

 

또 3집 Purpose 앨범이 저스틴비버 커리어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대성공한 앨범이 되면서

트로피컬 하우스가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유행타기 시작

 

 

그 열풍은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라

2016~17년쯤 한창 트로피컬 하우스 가요들이 

K-POP에서도 많이 쏟아져나왔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0 03.13 24,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1,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51 이슈 하이라이트(비스트) L O V E 챌린지 01:15 2
3021050 유머 폭주하는 기타 연주자 01:15 13
3021049 이슈 23년간 제때 월세를 납부한 세입자가 집주인 사망 후 집을 상속받았다 8 01:08 1,711
3021048 이슈 미국에서 악플러를 처벌하는 법이 없는 이유.jpg 16 01:06 1,288
3021047 이슈 [망그러진곰] 엄마를 위한 바삭바삭 김치전과 막걸리 2 01:06 482
3021046 이슈 2026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 디자인 공개 15 01:05 792
3021045 이슈 부부의세계 지선우 이태오 아들 준영이 근황 7 01:05 1,369
3021044 유머 고도로 발달된 공무원은 민원인과 구별할 수 없다 8 01:04 925
3021043 유머 [핑계고] 시상식때 황정민-이광수 그 장면 비하인드 풀어준 윤경호ㅋㅋㅋ 01:03 526
3021042 이슈 21년전 오늘 발매된, 쥬얼리 "Super Star" 3 01:02 84
3021041 기사/뉴스 기차에서 햄버거 먹으면 민폐?…수만명 입씨름한 논란, 정답은 30 01:00 935
3021040 기사/뉴스 1215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9억9천만원 11 00:58 1,185
3021039 유머 그 시절 무한도전 맞혀놓고 놀란 형돈이 6 00:57 979
3021038 이슈 6만명이 동시에 소리 지른 이유 10 00:57 1,620
3021037 이슈 현재 북미에서 엄청 바이럴 되고 있다는 유명가수-배우 아들 58 00:55 5,441
3021036 이슈 외국인은 못하는 동작 'K축지법' 8 00:53 1,399
3021035 이슈 지금 통화하는 사람 네 엄마 아니야 1 00:52 753
3021034 이슈 첫째한테 리더를 안시킨다는 스타쉽 걸그룹 전통 28 00:49 3,348
3021033 유머 달달하고 진한 간장양념에 야들야들하게 살이 떨어지는 간장등뼈찜 1 00:48 750
3021032 이슈 목관리를 위해 야무지게 수건 잘 삶는 인피니트 성규 2 00:47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