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방금전 끝난 상하이 그랑프리 퀄리파잉에서 최연소 폴포지션 기록 갈아치워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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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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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안토넬리 만19세의 나이로 기록 갱신
기존 기록 세바스티안 베텔의 만21세.
18년 만에 기록 갈아치워짐.

키미 안토넬리 만19세의 나이로 기록 갱신
기존 기록 세바스티안 베텔의 만21세.
18년 만에 기록 갈아치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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