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팬들이 싫어해서” ‘악마는 프라다2’ 하차한 빌런 남친 속내 [할리우드비하인드]
3,711 7
2026.03.14 16:40
3,711 7

rRkuJh

배우 에이드리언 그레니어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출연 불발에 대해 언급했다.

 

3월 13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에이드리언 그레니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편에 출연 제안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에이드리언 그레니어는 "전화가 오지 않았다"며 "내 캐릭터 네이트 쿠퍼에 대한 팬들의 반발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추측했다. 그는 "물론 속편에 참여하고 싶었다. 출연하든 하지 않든 이 영화를 사랑하는 팬"이라며 "출연 제안을 받지 못한 것은 아쉬웠지만 네이트 캐릭터에 대한 반발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 그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대신 스핀오프 여지가 남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에드리언 그레니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주인공 앤디 삭스(앤 해서웨이 분)의 남자친구 네이트 쿠퍼로 출연한 바 있다. 영화 개봉 당시 일부 관객들은 네이트 쿠퍼가 앤디 삭스의 커리어를 지지하지 않는 미성숙하고 이기적인 남자친구라고 비판했다.

 

다만 에드리언 그레니어는 네이트의 이야기가 이미 마무리됐기 때문에 속편에 등장하지 않는 것일 수 있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어떤 이유에서든 아쉬운 건 사실”이라며 “네이트가 자신의 영화로 돌아오는 스핀오프도 가능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에드리언 그레니어는 지난 2021년 인터뷰에서 "처음엔 캐릭터가 가진 미묘한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해 온라인에서 사람들이 네이트를 비난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나 역시 네이트만큼 미성숙했을지도 모른다. 그는 자기중심적인 인물이었고 앤디의 커리어를 제대로 지지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2701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9 04.22 68,3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8,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5969 이슈 자기가 제일 일 잘하는 줄 아는 신입 22:02 16
1695968 이슈 은별이일땐 눈길도 안주더니 은비가 은별인척 등교하자마자 바로 끌려하는거 ㄹㅇ 맛있죠 22:01 215
1695967 이슈 지하철 1호선에 뜬 넌센스퀴즈 빌런..jpg 22:01 110
1695966 이슈 ILLIT(아일릿) ‘It’s Me’ 뮤비 티저 22:01 58
1695965 이슈 ILLIT (아일릿) ‘It’s Me’ Official Teaser 1 2 22:00 148
1695964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지금 보니까 다시 보이는 장면 1탑..jpg (스포주의) 1 22:00 304
1695963 이슈 <유미의세포들3> 6회 연출 대박인 부분 1 22:00 479
1695962 이슈 킹받는 백호(강동호) 쇼츠 3 21:55 144
1695961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미연 "Drive" 1 21:52 43
1695960 이슈 한국어 꽤 잘해서 놀란 일본 연예인 12 21:52 1,351
1695959 이슈 근대 나 예전에 신점보러갔을때도 점봐주는 아줌마가 너는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겟다고함 2 21:51 1,173
1695958 이슈 노래하는데 자꾸 목울대로 시선이 가는 가수👀 21:50 203
1695957 이슈 똥리채 21:50 95
1695956 이슈 고구려가 삼국통일을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에 대한 역사학자의 생각 26 21:49 1,676
1695955 이슈 방금 컴백 쇼케이스에서 최초 공개한 투어스 신곡 ‘널 따라가’ 무대 21:49 245
1695954 이슈 은우정우 잠옷 촬영 영상 21:49 190
1695953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윤지성 "BLOOM" 2 21:48 43
1695952 이슈 포토제닉한 느낌 너무 좋은 오늘 뜬 코스모폴리탄 화보.jpg 6 21:47 881
1695951 이슈 현대자동차 포켓몬스터 새 테마 : 고라파덕 3 21:46 660
1695950 이슈 프리미어리그 1년차에 리그 우승을 한 감독들 4 21:45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