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표팀, 지금까지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기뻤다” ‘라스트 댄스’ 마친 류현진의 소감 [현장인터뷰]
522 4
2026.03.14 13:32
522 4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2008 베이징 올림픽, 2009 WBC,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에서 뛰면서 한국 야구의 빛과 어둠을 모두 경험했던 그다.

대표팀 생활을 마감하는 감회를 묻자 “감회라기보다는, 그동안 이렇게 마지막까지 대표팀을 할 수 있었던 것을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끝맺음이 아쉽지만, 그래도 여태까지 할 수 있어서 기뻤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마땅한 후계자가 없는 상황에서 떠나는 마음이 편치는 않을 거 같다’는 말에 “그렇지는 않다”고 말했다. “어린 투수들이 여기까지 와서 한 경기 이렇게 한 것도 다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메이저리그 정상급 선수들과 맞대결한 것이 앞으로 한국에서도 그렇고, 다음 국제 대회에서도 그렇고 충분한 공부와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생각을 전했다.

그는 이어 “우리 젊은 선수들이 이런 큰 무대에 적응하다 보면 이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경기가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후배들을 격려하는 말을 남긴 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https://naver.me/GHLgFOku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4 03.12 53,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496 유머 아는 욕이 없다 15:01 124
3020495 이슈 키즈 댄서들 댓츠노노 챌린지 1 14:59 112
3020494 유머 동기가 내 이모티콘 손민수해서 기분 나쁨 2 14:58 484
3020493 이슈 쌩얼 상태의 수컷 원앙 11 14:57 784
3020492 이슈 한번에 훅 갔다가 개같이 부활한 업체.jpg 9 14:56 1,542
3020491 유머 손과 팔근육으로 폴타는 폴댄서 ㄷㄷㄷ 6 14:55 503
3020490 유머 ??? : 손키스 피하기 14:54 145
3020489 이슈 어제자 제베원 앵콜콘 리더 성한빈 소감 전문.jpg 3 14:54 507
3020488 이슈 약 10년전에 유행했던 2900원 식빵전문점 12 14:53 1,217
3020487 유머 조선시대 부적을 요즘말로 바꾸어보았다! 14:53 325
3020486 유머 더쿠사진관 6 14:51 759
3020485 유머 공부 시간에 워토우 줬다고 삐진 후이바오🐼🩷 7 14:50 741
3020484 유머 미술재능을 써먹을수있는 음각 화장품 20 14:46 2,335
3020483 이슈 살면서 이렇게 은근하게 생긴 뱀 처음 봄 (뱀사진) 43 14:45 2,373
3020482 기사/뉴스 교도소 동료 수감자에 아동 성범죄자 발언 벌금 100만원 12 14:45 661
3020481 기사/뉴스 '놀뭐' 고정 꿰찬 허경환, 드디어 입 열었다…"긴 시간이었지만 해내, 시청자분들께 감사" 12 14:37 1,239
3020480 유머 녹음하면서 멘붕 짤 오억개 만들어낸 엑소 5 14:36 830
3020479 이슈 저는 유일한 여성이 되고싶지 않아요 (벤츠 여성의날 23년도 캠페인) 8 14:36 1,089
3020478 이슈 최근 성병크로 난리난 일본 만화 출판사 공중파로 내보낸 오늘자 <나혼자산다> 166 14:32 15,971
3020477 정치 쉰들러사와 국제 분쟁에 승소해 3,200억 세이브한 소식 알리는 정성호 법무부장관 51 14:30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