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313100700054
지난 10년간 동결됐던 광주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13일 버스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시내버스 요금 인상안을 의결했다.
인상안은 현재 성인 교통카드 요금 기준 1천250원을 1천500원으로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한다.
광주 시내버스 요금은 지난 2016년 이후 1천250원으로 동결돼 전국 특·광역시 중 최저 수준이었다.
서울·인천·대구·대전은 1천500원, 부산은 1천550원 수준이다.
시는 유가 급등, 인건비 상승, 준공영제 등으로 재정 부담이 늘어나고 있어 적정 요금 인상과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중략
인상은 슬프지만 광주사람으로써 공감...싸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