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티파니,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남편 변요한이 먼저 연락, 행복하다”
3,772 5
2026.03.14 11:08
3,772 5
wqmSlr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를 오가며 활동 중인 티파니는 “감사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음악을 먼저 시작한 것뿐이지 사실 계속 연기를 하고 싶었다”며 “제가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았던 경험이 있어서, 제가 누군가에게 이 위로를 돌려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연기가 줄 수 있는 위로와 힘은 또 다르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에 영화 촬영을 마쳤는데 한 작품의 대본을 다 갖고 있지 않나. 처음과 끝까지 준비해서 (연기를) 펼치는 게 너무 즐겁더라”라고 했다.

이 얘기를 듣던 진행자인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조심스레 언급했다. 티파니는 남편 변요한과 이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풍이 “이 얘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다”고 하자, 티파니는 “괜찮다.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관심과 사랑 감사하다”고 했다.


티파니는 “‘삼식이 삼촌’을 촬영하고 한참 후에 (만남을 이어가게 됐다)”라며 “‘너무 좋은 사람인데 계속 만날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변요한이) 정말 프로페셔널해서 못 만날까 봐 걱정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일적으로도 대화가 너무 잘 통했다”면서 공과 사 모든 부분에서 서로 잘 맞는다고 느꼈다고 했다.

그는 “(변요한이) 리더십이 굉장히 좋다”며 먼저 연락을 취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덕분에)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영화나 패션, 취향이 잘 맞았다. 서로 존중하고 응원하기 때문에 잘된 것 같다”며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bVGnkVj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8 00:05 13,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3,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7,0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0,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64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9 18:10 84
12763 정치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 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18:08 48
12762 정치 조국 "내 국회 복귀냐, 민주당 1석이냐…판단해봐야" 65 17:53 1,391
12761 정치 조국 "김용남, 李정부 국정철학과 안맞아…내가 與 노선에 부합" 40 17:29 610
12760 정치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7 16:09 562
12759 정치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33 15:51 745
12758 정치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3 15:33 286
12757 정치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9 10:34 1,415
12756 정치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9 10:31 1,006
12755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9 10:18 934
12754 정치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20 10:17 1,119
12753 정치 ‘李대통령 잘한다’ 59.5%…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와 [리얼미터] 7 10:07 964
12752 정치 2~3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한테는 청래오빠로 부르라고 시켰던 정청래 대표(오늘은 아님) 30 05.03 1,817
12751 정치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709 05.03 44,949
12750 정치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43 05.03 1,767
12749 정치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625 05.03 36,861
12748 정치 대통령 지지율, D-30 지방선거 가늠자 될까…2014~2022년 선거로 살펴본 ‘옷자락 효과’는 05.03 158
12747 정치 대구시장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근황 33 05.03 2,775
12746 정치 국민의힘 '개헌 찬성' 이탈표?...내일 긴급 의총 개최 05.03 314
12745 정치 조국 부인 정경심 근황 26 05.03 4,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