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떻게 3대가 스티븐 유...트럼프 가문 3대째 병역기피
3,256 10
2026.03.14 10:34
3,256 10


 

image.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제1세대: 할아버지 프리드리히, "병역 기피로 고국서 추방되다"

 

 

  • 야반도주: 
    • 1885년, 16세였던 그는 
    • 당시 바이에른 왕국의 의무 군 복무를 피하기 위해 
    • 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고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 정확히는 Kallstadt라는 시골동네 출신인데, 
    • 이 지역이 지금은 라인란트팔츠라는 주에 속하지만, 당시에는 바이에른 왕국에 속했음.



       
 
image-1.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 구걸 편지: 
    • 미국에서 돈을 번 뒤 1905년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 바이에른 정부는 그를 '병역 기피자'로 낙인찍어 시민권을 박탈하고 추방령을 내렸습니다. 
    • 그는 당시 섭정왕 루이트폴트에게 
    • "사랑받는 통치자시여, 제발 저를 쫓아내지 마십시오"라며 
    • 비굴할 정도의 탄원서를 보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 결국 이 '강제 추방'이 트럼프 가문의 미국 정착 계기가 된 아이러니한 역사가 있습니다.


 

 

 

 

 

 

 

image-2.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제2세대: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 "전쟁은 돈을 벌 기회일 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는 한창 입대할 나이인 30대였습니다.

 

  • 비즈니스 우선: 
    • 수백만 명의 미국 청년들이 전선으로 향할 때, 
    • 그는 집안의 건설 사업을 확장하는 데 전념했습니다. 
    • 특히 해군 기지 근처의 병영이나 국방부 인근 주택 건설을 수주하며 막대한 자산을 축적했죠.

 

  • 혈통 세탁: 
    • 당시 반독일 정서가 심해지자, 
    • 그는 독일계라는 사실을 숨기고 죽을 때까지 자신들을 
    • '스웨덴계'라고 속이며 비즈니스적 이득을 챙겼습니다.



       
 
 
 
1.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제3세대: 도널드 트럼프, "전설의 '뼈 돌출'과 5번의 유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베트남 전쟁 당시 군대를 피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 학업 유예 4회: 
    • 대학교 재학 중이라는 이유로 4번이나 입대를 미뤘습니다.

 

  • 의문의 면제: 
    • 1968년 졸업 후 징집 대상이 되자, 
    • 갑자기 '발꿈치 뼈 돌출(Bone Spurs)'이라는 진단서를 제출해 
    • 최종 면제(4-F)를 받습니다.

 

  • 디테일한 의혹:
    • 2018년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 당시 진단서를 써준 의사 래리 티도어는 
    •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에게 건물을 임대받고 있던 세입자였습니다. 
    • 의사의 딸들은 "아버지가 임대료 혜택 등을 위해 호의로 가짜 진단서를 써준 것"이라고 증언하며 파문이 일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s2ethan/224211511772

 

 

 

 

 

3대가 스티븐 유 

 

기회주의적 마인드는 저 가문 혈통인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64 00:05 1,0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0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6074 이슈 성형외과에서 상안검 하안검 수술 받다가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사망..jpg 4 03:44 585
1696073 이슈 할머니께서 '많이 안 다치셨을까봐' 걱정입니다. 5 03:31 828
1696072 이슈 배달기사님이 자꾸 내뒤를 보며 웃고 있었음 3 03:08 1,213
1696071 이슈 홍진경 ㄴㅇㄱ 근황...jpg 21 02:49 2,610
1696070 이슈 쌍둥이소재 드라마에서 주변인물들 그 누구도 구별 못하는걸 바로 감별해내는 장면 볼때마다 희열이 느껴져 .. 10 02:43 1,605
1696069 이슈 생명을 지키는 엄마들의 모임 7 02:41 1,034
1696068 이슈 개웃긴거 세포 성우분들도 유바비 소모임 회원들이심. 4 02:40 1,293
1696067 이슈 친애엑 백선호 홍민기 나온 거 또 봐야지 02:35 265
1696066 이슈 노래할때 목소리 완전 다른 사람 같은 지예은 4 02:30 1,027
1696065 이슈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전무후무한 인기를 누린 여배우.jpg 22 02:27 2,908
1696064 이슈 단체 셀카 개고수인 거 같은 워너원 이대휘 3 02:27 728
1696063 이슈 순록이 이성세포 안되겠다면서 버튼 딱 누르고 비상이다 하고 유미 차트 가져오라고 하는거 ㄴㅁ 귀여움 3 02:27 1,126
1696062 이슈 남이랑 내 생활 공간을 백푸로 공유하는게 진자 힘듦.. 4 02:25 1,349
1696061 이슈 생각없이 스크롤 내리다가 눈마주치고 기절할뻔했어요 02:20 565
1696060 이슈 실시간 더쿠 근황 ㄷㄷㄷㄷㄷ.jpg 28 02:19 4,047
1696059 이슈 서민들은 먹지 마세요 삼천삼백원짜리 부르주아간식입니다 7 02:18 1,905
1696058 이슈 더쿠 서버 터졌다. 16 02:17 2,180
1696057 이슈 광랄이랑 같은 조 된 사람 ㅈㄴ 압도돼서 중도포기하는 거 존나 웃기네 02:16 397
1696056 이슈 명탐정세포 너눈치밥말아먹엇냐 사랑세포울잖앜ㅋ큐ㅠㅠㅠ 5 02:01 1,103
1696055 이슈 남배우들 사이에서 유독 콜린퍼스 수트핏만 눈에 확 띄는 이유가 뭔지 같이 고찰해보는 달글 101 01:58 6,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