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떻게 3대가 스티븐 유...트럼프 가문 3대째 병역기피
3,197 10
2026.03.14 10:34
3,197 10


 

image.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제1세대: 할아버지 프리드리히, "병역 기피로 고국서 추방되다"

 

 

  • 야반도주: 
    • 1885년, 16세였던 그는 
    • 당시 바이에른 왕국의 의무 군 복무를 피하기 위해 
    • 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고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 정확히는 Kallstadt라는 시골동네 출신인데, 
    • 이 지역이 지금은 라인란트팔츠라는 주에 속하지만, 당시에는 바이에른 왕국에 속했음.



       
 
image-1.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 구걸 편지: 
    • 미국에서 돈을 번 뒤 1905년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 바이에른 정부는 그를 '병역 기피자'로 낙인찍어 시민권을 박탈하고 추방령을 내렸습니다. 
    • 그는 당시 섭정왕 루이트폴트에게 
    • "사랑받는 통치자시여, 제발 저를 쫓아내지 마십시오"라며 
    • 비굴할 정도의 탄원서를 보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 결국 이 '강제 추방'이 트럼프 가문의 미국 정착 계기가 된 아이러니한 역사가 있습니다.


 

 

 

 

 

 

 

image-2.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제2세대: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 "전쟁은 돈을 벌 기회일 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는 한창 입대할 나이인 30대였습니다.

 

  • 비즈니스 우선: 
    • 수백만 명의 미국 청년들이 전선으로 향할 때, 
    • 그는 집안의 건설 사업을 확장하는 데 전념했습니다. 
    • 특히 해군 기지 근처의 병영이나 국방부 인근 주택 건설을 수주하며 막대한 자산을 축적했죠.

 

  • 혈통 세탁: 
    • 당시 반독일 정서가 심해지자, 
    • 그는 독일계라는 사실을 숨기고 죽을 때까지 자신들을 
    • '스웨덴계'라고 속이며 비즈니스적 이득을 챙겼습니다.



       
 
 
 
1.png 트럼프 대통령 가문의 3대 연속 병역 기피 역사
 

제3세대: 도널드 트럼프, "전설의 '뼈 돌출'과 5번의 유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베트남 전쟁 당시 군대를 피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 학업 유예 4회: 
    • 대학교 재학 중이라는 이유로 4번이나 입대를 미뤘습니다.

 

  • 의문의 면제: 
    • 1968년 졸업 후 징집 대상이 되자, 
    • 갑자기 '발꿈치 뼈 돌출(Bone Spurs)'이라는 진단서를 제출해 
    • 최종 면제(4-F)를 받습니다.

 

  • 디테일한 의혹:
    • 2018년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 당시 진단서를 써준 의사 래리 티도어는 
    •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에게 건물을 임대받고 있던 세입자였습니다. 
    • 의사의 딸들은 "아버지가 임대료 혜택 등을 위해 호의로 가짜 진단서를 써준 것"이라고 증언하며 파문이 일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s2ethan/224211511772

 

 

 

 

 

3대가 스티븐 유 

 

기회주의적 마인드는 저 가문 혈통인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80 00:05 3,2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7,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7,6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9114 이슈 발로란트 마스터즈 산티아고 농심 레드포스 우승 2 06:03 366
1679113 이슈 지난해 서울에서 가장 붐빈 지하철역 TOP 5 (약간 의외의 1위?).jpg 15 05:55 1,551
1679112 이슈 남편이 바람 피우고 혼외자 낳았는데 15 05:26 4,161
1679111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1000m 금메달 개인전 2관왕 6 05:13 583
1679110 이슈 의사들이 아메리카노를 안먹는 이유 12 05:13 2,495
1679109 이슈 메인급 인기는 아니지만 매니아층 상당히 두터운 라면들. 이중에서 덬들이 좋아하는 라면은? 34 05:01 804
1679108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1500m 금메달, 개인전 2관왕 12 04:11 1,192
1679107 이슈 캐나다 SFU 교수가 이란 왕정/이스라엘 지지 파에 살해당함 11 03:53 2,863
1679106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미녀와 야수" 4 03:06 605
1679105 이슈 명곡을 뿌리고 떠난 영화 13 02:58 2,984
1679104 이슈 보기만해도 없던 폐소공포증이 생기는 영상... 10 02:56 1,957
1679103 이슈 이탈리아에 있는 주세페 메아차 나선 통로 4 02:52 1,133
1679102 이슈 슬라임덬들 진심 탄식하는 영상... 14 02:51 2,761
1679101 이슈 외국인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 물가 20 02:47 3,540
1679100 이슈 난생 첨보는 방식으로 머리 감겨주는 시골 미용실 15 02:41 2,541
1679099 이슈 인워 결말이 얼마나 충격이었냐면 영화 끝나고 다들 아무말도 안하고 나갈때 웅성웅성 거리면서 12 02:36 2,978
1679098 이슈 어릴적 엄마가 참 대단하다고 느꼈던 것이 아빠랑 싸운날에도 꼭 집안일을 하셨다. 8 02:30 1,902
1679097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나도 여자예요" 02:24 344
1679096 이슈 셰프앞에서 셰프연기하는 곽동연ㅋㅋ 6 02:24 1,673
1679095 이슈 매일 아침이 정형돈 2 02:21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