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세대: 할아버지 프리드리히, "병역 기피로 고국서 추방되다"
- 야반도주:
- 1885년, 16세였던 그는
- 당시 바이에른 왕국의 의무 군 복무를 피하기 위해
- 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고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 정확히는 Kallstadt라는 시골동네 출신인데,
- 이 지역이 지금은 라인란트팔츠라는 주에 속하지만, 당시에는 바이에른 왕국에 속했음.

- 구걸 편지:
- 미국에서 돈을 번 뒤 1905년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 바이에른 정부는 그를 '병역 기피자'로 낙인찍어 시민권을 박탈하고 추방령을 내렸습니다.
- 그는 당시 섭정왕 루이트폴트에게
- "사랑받는 통치자시여, 제발 저를 쫓아내지 마십시오"라며
- 비굴할 정도의 탄원서를 보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 결국 이 '강제 추방'이 트럼프 가문의 미국 정착 계기가 된 아이러니한 역사가 있습니다.
제2세대: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 "전쟁은 돈을 벌 기회일 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 트럼프는 한창 입대할 나이인 30대였습니다.
- 비즈니스 우선:
- 수백만 명의 미국 청년들이 전선으로 향할 때,
- 그는 집안의 건설 사업을 확장하는 데 전념했습니다.
- 특히 해군 기지 근처의 병영이나 국방부 인근 주택 건설을 수주하며 막대한 자산을 축적했죠.
- 혈통 세탁:
- 당시 반독일 정서가 심해지자,
- 그는 독일계라는 사실을 숨기고 죽을 때까지 자신들을
- '스웨덴계'라고 속이며 비즈니스적 이득을 챙겼습니다.

제3세대: 도널드 트럼프, "전설의 '뼈 돌출'과 5번의 유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베트남 전쟁 당시 군대를 피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 학업 유예 4회:
- 대학교 재학 중이라는 이유로 4번이나 입대를 미뤘습니다.
- 의문의 면제:
- 1968년 졸업 후 징집 대상이 되자,
- 갑자기 '발꿈치 뼈 돌출(Bone Spurs)'이라는 진단서를 제출해
- 최종 면제(4-F)를 받습니다.
- 디테일한 의혹:
- 2018년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 당시 진단서를 써준 의사 래리 티도어는
-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에게 건물을 임대받고 있던 세입자였습니다.
- 의사의 딸들은 "아버지가 임대료 혜택 등을 위해 호의로 가짜 진단서를 써준 것"이라고 증언하며 파문이 일었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s2ethan/224211511772
3대가 스티븐 유
기회주의적 마인드는 저 가문 혈통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