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안84는 “설날에 세배하는데 베컴이 있는 느낌”이라며 ‘우상’ 이토 준지와의 만남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굉장히 존경하는 이토 준지 선생님을 강남 씨가 만나게 해준다고 했는데 진짜로 그렇게 됐다”라며 놀라워했다. 이토 준지를 만나러 일본 도쿄를 찾은 것.


기안84는 팬으로서 외부 활동을 잘 안 하는 이토 준지의 성향을 알기에 더더욱 상상도 못 한 만남이라고 전했다. 그는 3개월 전 만남 소식을 듣고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다며 남다른 팬심을 고백했다.
또한, 기안84는 “강남이 일본에서 유명한 줄 알았는데 아무도 모르더라”라며 그가 이토 준지 회사에 무작정 찾아가서 미팅한 사실을 밝혔다. 코드 쿤스트도 “진짜 고마워해야 하는 게 새벽까지 직접 연락하며 만들어낸 자리”라며 강남의 노고를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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