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라이브는 다른 투디돌에 비해 성우덕질 비중이 높은게 특징
그래서 성우 개인활동에 관심갖는 팬들도 많고 그건 해외팬도 비슷하다
럽라가 일본 다음으로 팬이 많은게 한국,중국이다보니 성우들도 한국에 내한이벤트로 찾아오는데
과거엔 시리즈도 작았고 빈도도 많지않아 모두 가는 팬이 많았지만 럽라 성우가 수십명단위로 늘어난 지금...

거의 매달마다 성우들이 찾아오는 상황이 되어 지갑이 비명을 부르는 상황
개인이벤 굳이 다 갈필요가 있나 싶지만 현지 이벤과 비교해
일이백명정도의 작은 회장에서 최애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성우 내한을 주도하는 회사들(코에,대성)도 실상은 '럽라 오타쿠가 최애부르려고 회사차림' 이라서 니즈충족이 잘 된다
암튼 그래서...









작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매달 내한이 있던 미친기간을 보내고 2월 좀 잠잠해지나 했더니

신생업체: 새로 회사 차렸습니다... 랜딩액션예이

코에: 한달 쉬었으니 됐지? 우린 리캬코 부른다

대성: 우린 페스열거야 미니 러브라이브페스 해보자

아니 공급많은건 좋은데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