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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한국 국가대표 처음 온 독일 한국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를 위해서 대표팀 선수들이 해준것.txt

무명의 더쿠 | 01:42 | 조회 수 3220



지난 9월 처음 대표팀에 소집되었을 때, 한국인 팀 동료 중 누가 가장 큰 도움을 주었나요?


팀 전체를 하나로 묶어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모두가 저를 도와주고 친절하게 대해줬거든요. 팀원들 대부분이 영어를 잘하는 것 같아요. 몇몇 선수는 독일어도 할 줄 알고요. 소니와 [이]재성 선수는 영어와 독일어를 모두 잘해요. 저는 지금 한국어를 아주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일주일에 4~5번, 한 시간씩 공부하고 있죠. 다음 소집 때는 좀 더 수월할 것 같아요.





선수들이 전부 도와줌 주로 한국 축구용어도 알려주고 대표팀 문화도 알려주고 코치님들이 말하는거 전부 번역해주고




혼혈선수다보니 한국어 듣기 일부만 되던 상황에서 대표팀에 온 선수라서 (이건 어쩔수없는 상황 같음 한국어를 쓸 수 없는 환경에서 자랐고 독일연령별까지 하고 온 선수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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