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안84가 평소 존경하는 작가인 이토 준지와 만나기 위해 떨리는 마음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기안84의 일본어 선생님인 강남이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했던 것.
기안84는 "강남이 일본에서 유명한 줄 알았는데 아무도 모른다"라며 그럼에도 강남이 외부 활동이 거의 없는 이토 준지와의 만남을 위해 회사에 무작정 찾아가 미팅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코드 쿤스트는 강남이 새벽까지 직접 연락을 이어가며 만든 자리라고 부연해 시선을 모았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314001325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