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공연' 테러 가능성도 원천 차단...경찰 '초비상'
537 11
2026.03.14 00:01
537 11

최대 26만 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BTS 광화문 공연이 이제 열흘도 남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최근 중동 사태 등으로 인한 테러 발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보고 막바지 점검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먼저, 광화문 공연장을 대형 경기장으로 생각하고, 출입구 31개를 지정해 인파 유입 경로를 집중 통제합니다.

공연장 인근은 경찰 버스로 차벽을 만들어 촘촘히 틀어 막고, 바리케이드도 설치해 차량 돌진 사고에 대비합니다.

또, 인파가 몰릴 수 있는 출입구에는 '문형 금속탐지기'를 배치해 흉기와 폭발물 등 위험 물품 반입도 차단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특히 허위 폭파 협박의 경우 경찰력을 낭비하고, 행사 진행에 차질을 빚을 수 있는 만큼,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며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공연 당일에는 사복 경찰관을 대거 투입해 암표 암행 단속에도 나섭니다.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132307214659

https://www.youtube.com/watch?v=ddCF2nwukx8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25 03.13 16,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5,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347 이슈 도미니카공화국, WBC 역대 최초로 토너먼트 콜드게임 승리.jpg 11:39 3
3020346 유머 몬쉥긴걸로 유명하다는 독일 해리포터 2 11:37 163
3020345 기사/뉴스 "190개국 아미 동시 접속해도 버퍼링 제로?"... 넷플, BTS(방탄소년단) 컴백 무결점 송출 작전 돌입 1 11:36 48
3020344 기사/뉴스 [단독] "힘드니 가자" "나 업고가"…임실 일가족 '간병살인' 전말 11:36 232
3020343 이슈 동대문 C동 엘베안내문 귀엽고 웃김 2 11:36 499
3020342 기사/뉴스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떡 성지로 뜬 가게에 '떡픈런' 19 11:35 744
3020341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가 전하는 '아리랑'의 메시지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고유 감성 공감하길" 2 11:35 129
3020340 유머 인생 2회차 애기 4 11:34 218
3020339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백퍼센트 "Still Loving You" 11:33 10
3020338 기사/뉴스 "택시비 내주겠다" 10대 학생 유괴 시도 혐의‥50대 남성 구속 2 11:31 176
3020337 유머 외국사람이 사극으로 한국사를 배우면 안되는 이유 6 11:31 950
3020336 이슈 니쥬 마코 That's a no no 챌린지 1 11:30 152
3020335 기사/뉴스 “너는 썩은 귤 속 벌레, XX 패야됨” 폭언·성희롱 소방학교 교육생, 퇴교 처분은 위법 [세상&] 5 11:30 287
3020334 기사/뉴스 일가족 결박 후 삼단봉 폭행…'진천 3인조' 나흘만에 붙잡혔다 5 11:28 467
3020333 기사/뉴스 (개미사진있음)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12 11:25 1,652
3020332 기사/뉴스 같은 반 장애학생 집단폭행한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13 11:25 914
3020331 이슈 오늘자 상하이로 출국하는 정해인 기사사진.jpg 3 11:24 1,159
3020330 기사/뉴스 딸 지키려다 중태 30대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7 11:24 824
3020329 기사/뉴스 [단독] 전국서 '30억 원' 증발…사원증 걸고 찾아온 정체 11:23 980
3020328 기사/뉴스 "그만하랬지!"…장난치는 초등생 아들 친구 때린 학부모 '벌금형' 16 11:22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