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이란공격 작전 개시 이래 중동서 사망한 미군 13명으로 늘어
미 중부사령부는 13일(현지시간) "이라크 서부에서 추락한 미군 KC-135 공중급유기 탑승 승무원 6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현재 확인됐다"고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밝혔다.
앞서 중부사령부는 사고 기체에 탑승한 6명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면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지만, 나머지 2명도 사망한 사실을 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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