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와의 만남을 예고해 모두를 놀라게 한 기안84. 기안84는 "설날에 세배하는 데 베컴이 있는 느낌?"이라고 비유하며 본인 역시 이토 준지와의 만남이 믿기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이토 준지를 만나기 위해 일본을 찾은 기안84의 모습이 공개됐다. 기안84는 "내가 만날 수 있다는 걸 애초에 생각을 안 했다, 전혀 다른 세계라 만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라며 "저는 이때까지도 긴가민가했다"라고 꿈같은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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