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총격 직전 "알라신은 위대"…미국 본토까지 테러 전운 / JTBC 뉴스룸
1,922 16
2026.03.13 23:46
1,922 16

미국에서는 테러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한 대학에 침입한 범인은 "여기가 ROTC 수업이 맞느냐"고 물은 뒤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그리고 두시간 뒤 다른 지역에서 유대인 공동체를 표적으로 한 테러도 이어졌습니다.

 

 

이란 잠복 조직과의 연관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정강현 특파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WK8s5mJR5M

 

 

대학 테러에서는 4명 사상자가 나왔고, 

유대인 공동체 테러는 대형 트럭이 폭탄을 싣고 유대교 교회당에 돌진해서 범인은 총격 사살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2 03.12 51,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5,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347 유머 몬쉥긴걸로 유명하다는 독일 해리포터 2 11:37 156
3020346 기사/뉴스 "190개국 아미 동시 접속해도 버퍼링 제로?"... 넷플, BTS(방탄소년단) 컴백 무결점 송출 작전 돌입 1 11:36 48
3020345 기사/뉴스 [단독] "힘드니 가자" "나 업고가"…임실 일가족 '간병살인' 전말 11:36 229
3020344 이슈 동대문 C동 엘베안내문 귀엽고 웃김 2 11:36 493
3020343 기사/뉴스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떡 성지로 뜬 가게에 '떡픈런' 18 11:35 731
3020342 기사/뉴스 BTS(방탄소년단)가 전하는 '아리랑'의 메시지 애니메이션으로.... "한국 고유 감성 공감하길" 1 11:35 127
3020341 유머 인생 2회차 애기 4 11:34 218
3020340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백퍼센트 "Still Loving You" 11:33 10
3020339 기사/뉴스 "택시비 내주겠다" 10대 학생 유괴 시도 혐의‥50대 남성 구속 2 11:31 175
3020338 유머 외국사람이 사극으로 한국사를 배우면 안되는 이유 6 11:31 947
3020337 이슈 니쥬 마코 That's a no no 챌린지 1 11:30 152
3020336 기사/뉴스 “너는 썩은 귤 속 벌레, XX 패야됨” 폭언·성희롱 소방학교 교육생, 퇴교 처분은 위법 [세상&] 5 11:30 283
3020335 기사/뉴스 일가족 결박 후 삼단봉 폭행…'진천 3인조' 나흘만에 붙잡혔다 5 11:28 465
3020334 기사/뉴스 (개미사진있음)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12 11:25 1,652
3020333 기사/뉴스 같은 반 장애학생 집단폭행한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13 11:25 914
3020332 이슈 오늘자 상하이로 출국하는 정해인 기사사진.jpg 3 11:24 1,159
3020331 기사/뉴스 딸 지키려다 중태 30대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7 11:24 822
3020330 기사/뉴스 [단독] 전국서 '30억 원' 증발…사원증 걸고 찾아온 정체 11:23 976
3020329 기사/뉴스 "그만하랬지!"…장난치는 초등생 아들 친구 때린 학부모 '벌금형' 16 11:22 935
3020328 기사/뉴스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아내·내연녀 관계 의심도 30 11:21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