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들을 상대로 "이란이 항복하기 직전이다(about to surrender)"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미 인터넷 매체인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 G7 정상과 화상회의에서 이처럼 말했다.
악시오스는 "트럼프는 전쟁의 결과에 대해 공개적으로 나타나는 것만큼 개인적으로도 확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G7 정상들에게 "나는 우리 모두를 위협하고 있던 암을 제거했다"고도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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