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OveiOxH6ZE?si=Ql20jlv33wcJCqKd
무정차 통과 결정이 내려졌다면 인파를 줄일 수 있었단 지적이 뒤늦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당시 역장은 판단에 문제가 없었단 입장입니다.
[송은영/당시 이태원역장 : {똑같은 상황이 있더라도 그때와 같은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네 맞습니다.]
곳곳에서 울분이 터져나왔습니다.
재난 최고 책임자의 태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상민/당시 행정안전부 장관 : 급한 상황은 어느 정도 진정이 된 것 같더라고요. 현장이 조용했습니다.]
이 전 장관이 도착한 건 자정쯤 심정지 환자들이 여전히 현장에 많았고 구조와 이송이 지체되고 있던 절체절명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상민/당시 행정안전부 장관 : 소방청, 경찰청과의 행동하고 정책 부서인 행안부의 속도가 같을 수가 없고요.]
재판부가 재판 일정까지 조정해놓은 상태였습니다.
특조위는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을 형사고발키로 했습니다.
[화면출처 아프리카 TV]
[영상취재 이학진 이주원 황현우 유연경 영상편집 김지우]
임지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283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