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메소드연기' 공약 "300만 달성 시 외계인으로 제주도 한 달 살기" [RE:뷰]
282 0
2026.03.13 20:39
282 0
dwhldM
AayTxh
ITIWIh
bggRWI

이동휘는 영화 ‘메소드연기’ 공약에 대해 “300만 관객 달성 시 외계인 분장을 하고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윤경호는 “스폿을 정해서 한 달 안에 우도도 가고 마라도도 가고 스폿을 이곳저곳 돌아야지 인정하는 걸로 하자”라고 조건을 추가했다. 


또한 이동휘는 오디션 필승 전략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저는 한 때 오디션 영상이 감독님들끼리 돌려서 볼 정도로 화제가 많이 됐다. 오디션장에 똑같은 사람들 많이 보다보면 힘들지 않나. 고민을 하다가 무슨 작품이든 진짜 웃기고 와야겠다, 감독님께 웃음을 많이 드리고 와야겠다 생각했"라고 돌아봤다.


이어 "자유연기를 하라고 하면 보통 본인이 제일 잘하는 연기를 하는데 저는 성대모사 10명을 하겠다며 그때 당시에 할 수 있었던 배우들을 오디션장마다 한 거다. 이게 웃기니까 조감독 분들이 감독님들께 보여주는 거다. 감독님들이 따로 파일을 받아서 휴대폰에 들고 있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감독님들끼리 모여서 ‘너도 이동휘 오디션 영상 있어?’ 이렇게 된 거다”라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웃음 전략은 주효했다고. 그는 “그래서 그 시기에 봤던 오디션이 거의 80% 확률로 다 붙었다. 그때 붙은 작품이 ‘타짜2’, ‘우는 남자’, 그리고 방점을 찍은 게 ‘응답하라 1988’이었다. 오디션을 마지막으로 보는 날까지 성대모사를 계속했다”라고 돌아봤다.




하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202901510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09 03.13 12,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092 이슈 한국에서 카메라를 멀리 두고 촬영하면 생기는 일 00:46 45
3020091 이슈 우리나라가 외국과 인터넷이 가능한 이유..jpg 00:45 77
3020090 이슈 크리스토퍼 산체스가 아는 유일한 한국 타자 00:45 58
3020089 기사/뉴스 BTS 공연 앞두고 바가지요금에 노숙 알바까지 등장 2 00:45 51
3020088 이슈 임성한 드라마 역대급 임팩트라고 생각하는 대사.twt 00:45 48
3020087 이슈 갤럭시 S26 울트라 메인보드 크기 4 00:43 419
3020086 이슈 악! 바게트 개딱딱 버릴거야 ㅡㅡ 하고 버리셨나요...? 15 00:40 904
3020085 이슈 순천 송광사 곱향나무 3 00:40 367
3020084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예리 "스물에게 (Dear Diary)" 00:40 34
3020083 이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해리포터 스웨덴판 표지.jpg 6 00:40 671
3020082 유머 나 일하는 카페잡에 본인이 무슨커피를 먹는지 몰라서 오면 걍 ‘내 커피 내놔’이러는 호주 할배 잇는데 문제가 시발 기억못할수잇다이거야.twt 2 00:39 828
3020081 이슈 뭔가 앙꼬 없는 찐빵같은 22년 만에 후속편이 영화로 나온다는 일본드라마 3 00:38 485
3020080 정보 NiziU(니쥬)「Dear...」M/V (니시노 카나) 5 00:38 91
3020079 정치 시장 식당에서 두부 먹는 이재명 4 00:38 379
3020078 이슈 SM아이돌들이 고른 SM 통틀어 최애곡 6 00:37 586
3020077 유머 개인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하는 사극 드라마 포스터.jpg 9 00:37 661
3020076 유머 취미로 모으기 시작한 박지훈 짤에 대사를 붙여 봄 222 ★은퇴작! 2 00:36 166
3020075 유머 울할머니가 우유를 꾸준히 드신 이유 4 00:34 1,131
3020074 이슈 키쿠치 유세이 김도영 평가 2 00:34 421
3020073 이슈 넷플 원피스 드라마에서 소연로빈 김하영비비 외화더빙 쎅시한 거 들어볼 사람 2 00:33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