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유학 중인 딸 공개 "비율만 좋아…'100m 미인'" 단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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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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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는 오은영 박사는 절친한 관계로, 앞서 오은영은 김주하의 첫째 아들에 대해 "잘 생겼다", "키도 190cm가 넘는다" 등 훤칠한 비주얼을 언급한 바 있다.

또 김주하는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의 남매 사이에 대해 "거들떠도 안 보는 찐남매"라고 현실 남매임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하의 딸은 현재 169cm라고. 키가 크고 말랐다는 김주하의 딸에 대해 오은영은 "요즘에 선호하는 얼굴"이라고 하자, 김주하는 "그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내 김주하는 "비율은 좋다. 멀리서 봐야 한다"며 "내가 맨날 100m 미인이라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오은영은 김주하에게 "팔이 좀 안으로 굽어야 한다"고 일침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203100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