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이야기>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조부모가 계신 시골로 전학 온 태서 (박진영) 는
여름방학을 내내 은아 (김민주) 와 함께 보내며
상처를 위로하고 용기를 주고
마침내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함

서로가 서로에게 뭐든지 "가능하게 하는" 사이였던 둘.
그러나 20대에 어떠한 이유로 이별하게 되고
(왜인지 아직 모름 나도 궁금해 미침)
10년 간 마주하지 못한 채,
그러나 마음 한켠에 늘 그리움을 간직하며 서로를 잊지 못함
https://x.com/ssoap_d/status/2032272963240939998
그러던 어느 날 지하철에서 흘러나오는
기관사의 안내방송 목소리만 듣고도 태서임을 알아챈 은아
https://x.com/sddory_/status/2032263546504167860
힘껏 달려가는 은아와
그런 은아를 cctv를 통해 발견하고도
제 시간에 문을 닫고
츨발 레버를 당겨야만 히는 기관사 태서ㅠㅠㅠㅠ
https://youtu.be/pQgcRZfPwIo?si=tfRaG26nGVp8OrAo
종착역에 다다른 태서는
뒤늦게 은아를 찾아 달려가는데...
(음 맛있다🤤🤤🤤)
이들이 왜 헤어졌는지,
결국 다시 만났는지 궁금하다면
잠시 후 8시 50분
JTBC 샤이닝 3, 4회 연속방송을 통해 확인하시라
https://www.netflix.com/title/82665870
넷플릭스에서도 스트리밍 중이니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