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구” 선언 김선태, 100만 유튜버→‘라스’ 출연 ‘광폭 행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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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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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웃음 공무원’ 특집에는 붐, 문세윤, 남창희가 함께 출연한 가운데, 김선태는 “퇴사한 지 3일 됐다. 퇴직 이후 방송은 ‘라스’가 처음”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외에도 “구독을 취소하기 시작하는데, 맞아야지 더 빠져도 좀 더 빠져도 돼”라고 말하거나, 퇴사 후 다양한 섭외 비하인드를 예고하며 “기회가 왔을 때 매처럼(잡아야지)”라고 솔직히 밝혀 시선을 모았다.

MBC ‘라디오스타’ 예고 영상 캡처
더불어 “(자신을)어느 정도는 연예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냐”는 유세윤의 말에 “선배님, 저는 전국구입니다”라고 야망을 보이거나, “‘라스’ 나오게 된 이유, 혼날 것 같은데 말해도 되냐”며 밝힌 얘기에 MC들이 모두 놀라는 모습을 보여 폭탄 발언을 예감하게 했다.
김원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113239379
https://youtu.be/RxvrB_R2YsI?si=Al4aoptOGfs0aIVG